
영주문화관광재단,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 등에서 공연할 전문 예술 공연단체 최대 10곳 모집. 4월 8일까지 접수. 선비의 예와 무를 주제로 전통예술, 연극,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 가능.

영주문화관광재단, KITAA여행사연합회와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선비세상,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등 영주시 관광 자원 활성화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정보 공유 등 협력. 팸투어 통해 영주 관광 콘텐츠 체험 및 협력 네트워크 강화.

(재)속초문화관광재단은 2025 영랑호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2025 속초 문화버스킹'을 개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가 및 팀(개인)의 참여를 기다리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관광축제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군산문화관광재단, 2025년 문화예술진흥 지원사업 공모…총 5개 분야 55팀 내외 선발, 최대 2000만원 지원

고창문화관광재단, 2025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한 여행상품 개발 지원사업 공모. 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 외국인 관광객 대상, 고창 연계 여행상품 개발하는 여행사 모집. 선발된 여행사는 최대 2000만원 지원받으며, 체류형, 축제, 치유/웰니스, 7가지 보물 자원 분야 특화 상품 개발 예정.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5 경북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4월 중 문화예술교육사를 공개 채용하여 지역 문화시설 기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참가자 모집 등을 담당하게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사의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문화시설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1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경북도청 신도시에서 북크닉, 콘서트, 플리마켓, 반려동물 행사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8회 운영할 예정이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선정. 예천 곤충 소재 어린이 뮤지컬 '룡룡랜드의 전사들'로 국비 2천만 원 확보, 쇼케이스 통해 추가 7천만 원 확보 계획. 지역 어린이 직접 참여, 문화예술 활성화 기대.

순천시는 봄철 관광객 증가에 따라 문화관광해설사 33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 안전을 강화하고, 해설사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영주문화관광재단, 2025년 선비세상·선비촌·한국선비문화수련원 재도약 원년 선포. K-문화 테마파크 정체성 확립, 상설 공연 및 이벤트 확대, 표적 시장별 홍보마케팅 강화, 노후시설 개보수 등 추진. 차별화된 콘텐츠 구축, 연계 협력 운영 확대, 전문성 강화, 운영 및 시설 환경 개선 등 4대 핵심 방향 제시. MZ세대 겨냥 핫플레이스 조성, 고객 참여형 이머시브 콘텐츠 도입 등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 인근 지역 기관과 협업 확대, 지역 특산물 활용 체험 클래스 및 테마상품 개발.

구리시는 지하철 8호선 개통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를 예상하여 4월 1일부터 세계유산 동구릉의 문화관광해설 시간을 1일 3회에서 4회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10시, 14시, 15시에서 10시, 10시 30분, 13시, 15시로 변경되며, 15시에는 숭릉, 혜릉, 원릉 코스로 특별 운영된다. 동구릉은 조선왕조 9기의 능이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구리시의 중요한 역사적 명소이다.

고창문화관광재단과 상하농원은 치유문화 예술자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하농원의 공간과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치유문화예술 향유 증진을 도모한다. 또한, 상하농원의 공유사무실을 활용하여 워케이션 사업 참여자에게 특별한 치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