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주문화관광재단, 2025년 홍성시티투어 운영 시작. 역사·문화, 힐링, 미식, 서해랑길 등 5개 주제별 코스와 자유 코스 운영. 온라인 예약 가능, 홍성역 출발 1일 일정. 성인 5천원, 어린이/청소년 3천원, 10인 이상 운영.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밀양교육지원청은 밀양아리랑과 국악 교육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초등학교 대상 '밀양아리랑 학교' 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전통문화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62명을 대상으로 완도군 청산도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해설사들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장, 구들장 논 등을 방문해 현지 해설을 듣고 우수 사례를 논의하며 섬 해설 기법 향상을 도모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5월 23일(금) 오후 7시와 24일(토) 오후 3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을 공연한다. 2025년 ‘소극장 페스타’의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논산만의 공연콘텐츠 개발을 위해 우수한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퓰리처상, 토니상 등을 수상한 아서 밀러의 대표작을 바탕으로 배우 손병호, 손숙, 박은석, 김보현 등이 출연한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논산시민은 50% 할인된다. 예매는 4월 24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영월문화관광재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위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 및 영월문화예술회관 365일 개방 운영. 4월부터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 일요일 운영 확대.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 활동 위한 시설 활용 가능.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시 청소년시설 5곳과 청소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가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신진 문화예술교육사 전문성 향상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문화자원을 활용한 미디어와 문화예술 교육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신진 문화예술교육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구종천 신임 대표이사 취임. 전 광주역사민속박물관장인 구종천 대표이사는 7일 취임식을 갖고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구 대표이사는 25년간 공직생활 동안 광주시 대변인, 동구 부구청장 등을 역임했으며, 광주역사민속박물관장으로서 문화관광 분야 전문성을 쌓았다. 그는 취임사에서 지역사회 협력 강화와 문화관광 접근성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대구의료원은 문화 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밀양 지역 예술가들의 사진 작품을 대구의료원에 전시하여 방문객들에게 밀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하고, 밀양의 문화·예술·관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밀양아리랑대축제와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 등 양 기관의 다양한 협력 접점을 모색할 계획이다.

여주오곡나루축제,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사업 '디지털 기술 활용' 부문 선정... 스마트 지도, 주차, 안전,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방문객 편의 증대 및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재)속초문화관광재단은 4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영랑호 일원에서 '2025 속초 문화버스킹'을 개최한다. 지역 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문화 향유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총 8개 팀의 공연으로 구성되며, 7월에도 추가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2025 경기도 융복합 관광콘텐츠 개발 공모사업' 기존 콘텐츠 운영 부문 선정, 도비 5천만 원 확보. '산정공화국 패밀리런'은 산정호수를 배경으로 마을 이야기와 캐릭터 활용, 스토리텔링 미션 수행형 콘텐츠 제공.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제28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와 연계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