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문화관광 기반 세대 공감 콘텐츠 확대 의지를 밝혔다. 청년, 가족,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의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문화가 스며든 도시 조성을 통해 인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4월 18일 서울 청량리역에서 2025 단종문화제 홍보를 위한 특별 공연과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2,000여 명의 관객에게 영월의 역사와 문화를 알렸다.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와 극단 시와 별의 공연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단종제, 문화도시,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홍보도 함께 진행되었다.

고창문화관광재단과 석정웰파크요양병원은 어르신 대상 치유문화와 웰다잉 연계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요양병원의 시설을 기반으로 노령인구와 치매 환자 대상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맞춤형 치유문화 프로그램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울산문화관광재단의 '문화도시 울산 조성 구·군 특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 '2025 달천문화광산' 프로그램을 달천철장에서 운영한다. 버려진 캔을 활용한 굿즈 제작 '아이캔 키트', 미니호미 제작 체험 '달천쇠부리대장간' 등 울산쇠부리문화를 소재로 한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달천철장 방문객 증대 및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4월 22일부터 5월 14일까지 빈집 예술공간에서 기획 전시 <환영의 빛>을 개최한다. '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와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를 기념하여 여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존을 통해 여주를 '환영'하고 '기억'하며 '추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의정부시, 관외 기관·단체 대상 '2025 의정부시 스몰미팅 개최 지원사업' 추진. 20명 이상 참가 행사에 최대 300만 원 지원. 의정부 관광명소 체험과 연계 프로그램 제공. 지역 인지도 향상 및 외부 방문객 유입 촉진 기대.

논산문화관광재단, '2025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선정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연산문화창고에서 <문화가 있는 소셜 아트팜 041> 행사 진행.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예술농장, 지속가능, 자연예술 등 다양한 테마로 총 8회 운영. 5월 3일 첫 행사는 <리틀 아트팜 – 꼬마 예술농장> 주제로 아트체험, 요리체험,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5월 10일 토요일 오후 5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가족 대상 클래식 공연 ‘솔리스텐과 함께하는 가족음악회_악기로 듣는 동물의 사육제’를 개최한다. 모차르트, 비발디, 생상스의 친숙한 곡들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출신 정준수 음악감독의 해설과 디 솔리스텐 앙상블의 연주로 진행된다. 5월 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전화 접수를 통해 무료 관람 가능하다.

영주문화관광재단, 5월 3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 선비축제' 개최. 전통문화와 놀이를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날 황금연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움 선사. 2025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5/3~5/5) 무료입장.

(재)속초문화관광재단은 강원문화재단 공모사업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에 3년 연속 선정, '설악산 책방' 운영의 일환으로 어린이 대상 봄학기 프로그램 '설악산 식물도감'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4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총 10회 운영되며, 전화 또는 네이버폼으로 4월 2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의 협력을 통해 설악산 콘텐츠 개발 및 자연 탐사, 야외 책방 캠페인도 추진할 예정이다.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 한국관광공사의 '2025년 지역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산불 피해 극복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AGAIN TO 영덕' 캠페인, '영덕 맛보게' 사업, '영덕 경험하게' 사업 등을 추진한다. 볼런투어리즘, 블루로드 걷기 챌린지, 로컬 맛집 발굴, 민간 관광안내소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게 중심의 단일 관광 패턴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산불 피해로 위축된 지역 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문화관광재단,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선정…'용산서원 문화정원으로 New-學 가자!' 사업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체험 가능한 열린 공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