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문화관광재단, 시민기록단 양성과정 운영…지역 문화자산 발굴 및 기록 전문가 육성

영월문화관광재단, 5월 17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달래장에서 시민참여형 사진 프로젝트 <구석구석, 당신의 시간을 발견하는 "진달래 사진관"> 운영. 1954년 여관 건물의 역사성을 살린 체험형 전시로, 참여자가 직접 사진 촬영 및 전시에 참여. 주중 시민 도슨트 안내, 주말 전문 사진작가 촬영 이벤트 진행.

동해문화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기자단 ‘트래블리더’ 15명을 초청해 5월 9일부터 10일까지 팸투어를 진행했다. 기자단은 천곡황금박쥐동굴, 무릉별유천지, 추암해수욕장,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연필뮤지엄 등 동해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여행 후기를 한국관광공사 공식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게재하여 동해시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영월군, 단종문화제 60주년 맞아 세계화 위한 용역 착수...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고 국제 경쟁력 확보 및 해외 홍보방안 마련 예정... 대표 프로그램 고도화 및 실경뮤지컬 <단종, 1698> 제작 등 추진

고창군 5개 청년단체와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청년 주도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 자산 활용 콘텐츠 제작 지원, 유휴 공간 활용 창작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청년들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고창군 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서부스포츠센터 손수빈, 김예랑 강사가 제64회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김해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울산 동구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싼야시에서 문화관광·해양 도시경관 분야 국외 정책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단은 싼야시의 랜드마크인 남산사 해수관음상을 둘러보고, 싼야시 경제계 관계자와 상견례를 가졌다. 9일에는 삼아중앙상무관리국을 방문하여 싼야시의 도시개발 계획을 듣고, 어촌마을을 휴양지로 변화시킨 마링타운을 방문해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청취했다. 또한, 싼야시 무역촉진회와 간담회를 갖고 양 지역의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싼야시의 사례에서 관광산업이 경제적 이익뿐 아니라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 유스 스토리텔러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문화해설사를 양성한다. 5월부터 9월까지 관내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시나리오 창작, 스피치 교육, 선진사례 견학, 문화해설 실습 등을 진행하며, 향후 동해시를 안내하는 청소년 문화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5월 10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솔리스텐과 함께하는 가족음악회_악기로 듣는 동물의 사육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를 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기획되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모차르트, 비발디, 생상스의 작품들이 연주되었다. 영주 출신 음악감독 정준수의 해설과 디 솔리스텐 앙상블의 수준 높은 연주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선비세상·선비촌·한국선비문화수련원의 통합 명칭 및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영주 선비ON누리', '선비문화테마파크', '한국선비문화누리' 등 3개 명칭과 '참선비 지킴이', '사군자 프렌즈', '안도령, 영도령, 선도령, 비도령, 주도령' 3종의 캐릭터가 후보에 올랐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영주시청과 영주역에서 진행되며,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명칭과 캐릭터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산문화관광재단, '2025 군산문화배달·일터로 찾아가는 문화배달' 사업 참여 예술가(단체) 모집. 노인복지시설, 기업체 등 11개 기관에 전통예술, 음악, 연극 등 다양한 공연 제공 예정.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이메일 접수.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과 (재)광주문화재단이 지역 문화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문화 및 관광자원 공동 발굴 및 홍보, 지역 문화행사 및 축제 공동 기획·운영, 지역 기반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광주와 화순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예술과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관광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