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5월 31일 연산문화창고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에코 아트팜 – 지속 가능 세상'을 주제로, 재활용품 퍼포먼스, 버블쇼, 버스킹 공연, 업사이클링 체험, 줍깅 챌린지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카유보트, 향기를 만나다 展' 연계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31개 시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여주시에 모여 신륵사, 남한강 출렁다리, 영월루, 연인교, 여주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여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역사문화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이번 행사가 여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문화관광해설사들과 협력하여 품격 있는 관광 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 산불 피해 농가 복구 위해 농촌봉사활동 실시

(재)속초문화관광재단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ESG 경영 실천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관광 및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다음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양양문화재단을 지목했다.

금천구 비단길현대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2차년도 추진... 국경 없는 비단길 축제, 야시장 행사, 외국어 교육 등으로 시장 활성화 및 지역 명소화 기대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은 14일부터 18일까지 경남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을 대상으로 중국 시안 일대에서 ‘2025 국외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2025 경남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의 일환으로, 세계문화유산 탐방 및 해설기법 연수를 통해 글로벌 문화관광 해설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비림박물관, 시안박물관, 병마용 등 주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현지 해설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문화관광해설 차이점을 비교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견학 후 탐방보고서를 제출하며, 우수작은 11월 워크숍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재)영덕문화관광재단,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선정…3년간 3억 원 지원받아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추진 - 읍면 마을회관 등 활용 '찾아가는 예술교육'으로 일상 속 예술 경험 지원 - 지역 예술인·청년 협력 프로그램 기획·운영으로 지속 가능 문화 기반 마련 - 아동·청소년 드럼라인, 중장년 산불 피해 마을 기록, 노년층 발레 등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예정 - 6월부터 참여자 모집, 7~11월 교육 진행

고창문화관광재단, '고창한밤' 6월 여행 경비 지원 시작… 20팀 대상 최대 10만원 지원, 19일부터 신청 접수

예천문화관광재단,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 공모사업 선정으로 5월 28일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7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8편의 공연예술 영상 무료 상영. 첫 작품은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이며, 클래식, 연극, 마술,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 공연 예정.

고령군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재)고령문화관광재단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 대표이사 1명, 비상임이사 5명, 비상임감사 1명 등 총 7명을 모집하며, 임기는 2년이다. 관광 및 축제, 문화예술 분야 전문성과 재단 운영 경영 능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미국 멤피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바비큐 쿠킹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했다. 금산농악, 인삼 관련 체험, 인삼 시식 등을 통해 세계인의 호응을 얻었으며, 박범인 금산군수는 축제 관계자들과 만나 금산인삼과 축제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미국 멤피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바비큐 쿠킹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했다. 금산농악, 인삼 관련 체험, 인삼 시식 등을 통해 세계인의 호응을 얻었으며, 박범인 금산군수는 축제 관계자들과 만나 금산인삼과 축제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