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문화관광재단, 서해랑길 완주자 대상 걷기 인증 이벤트 '고창한테 반했길 in 서해랑길' 운영. 11월 30일까지 두루누비 앱 활용 서해랑길 41~43코스 중 1코스 완주 후 선운산 관광안내소 방문 시 기념 배지 증정.

영월문화관광재단, 지역 문화기획 역량 강화 위한 '2025 문화기획자 양성과정' 운영 시작. 7월 9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진행되는 교육은 문화다양성, 지역 읽기, 인공지능과 로컬 콘텐츠, 공간 기획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 교육생 외에도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강의도 운영. 교육 수료 후에는 프로젝트 활동 지원 및 멘토링 등 후속 지원 예정.

영월문화관광재단은 6월 10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의체 협약식을 개최했다. 영월교육지원청,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등 6개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5회의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부터 실행, 결과 공유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영월형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기대한다.

전남 무안군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무안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고유의 문화와 스토리를 기반으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전통시장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특화상품 및 서비스 개발, 온라인 홍보, 테마장터 운영, 특화공간 조성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7월 5일에는 '황토골 토요 야시장'을 개장할 예정이다.

사천시에서 '제8회 전국문화관광해설사 한마음 걷기대회'가 개최되어 전국 각지의 문화관광해설사 500여 명이 참가, 한려수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사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호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순신 승전길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여수시 문화관광해설사 15명은 사도, 추도, 낭도에서 섬 해설 역량 강화 교육 및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해설사들은 현장 해설 시연과 피드백을 통해 실전 능력을 향상시키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를 다졌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9일 춘천 풍물시장 야시장 '춘풍야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춘풍야장은 기존 5일장에서 벗어나 상설 야시장으로 운영되며, 10월 31일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 시간을 확대했다. 먹거리 구역도 확장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춘천 풍물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어 야시장 공간 확장 및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산문화관광재단, 제1회 경산카페축제 개최...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15일간 경산시 20개 카페에서 신비복숭아 테마 프로그램,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화순군, 관광객 편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민간관광안내소 10개소 선정, 6월 9일부터 운영 시작. 카페, 음식점, 숙박시설 등 다양한 업종 포함, 관광 정보 제공 및 홍보물 비치 등 안내 기능 수행 예정. 재단은 운영자에게 매뉴얼 제공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지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부산 영화의전당 등 부산·경남 지역 4개 공공 공연장과 뮤지컬 공동제작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뮤지컬 콘텐츠 제작, 수도권 중심의 공연예술 유통 구조 개선, 지역 공연장 창작 역량 강화, 지역 간 순회공연 체계 확립을 목표로 한다. 2026년부터 첫 작품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뮤지컬 생태계 구축, 청년 예술인 일자리 창출, 문화 콘텐츠 산업 기반 확대, 지역 문화 관광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제 규정 개정(안), 2025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2025년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재단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조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은 5일 횡성문화원에서 '2025 횡성 문화관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횡성군 중장기 관광 발전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횡성군 관광산업의 현황 진단 및 중장기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전문가 발제 및 토론과 함께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팀의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