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와 산합문화공원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활용을 주제로 한 '리사이클 정류장', 책을 통한 자아 성찰 프로그램 '북적북적 북크닉', '대형 젠가 놀이'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청춘은 바로 지금 콘서트',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 투게더'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무안군은 11일부터 12일까지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문화관광해설사 1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스토리텔링, 레크리에이션, 응급처치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해설사들은 관광객 만족도 향상 및 '다시 찾고 싶은 무안' 만들기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무안군은 해설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예술 참여를 확대하고자 'YD빅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 15명이 참여하며, 영덕군 내 여러 지역 주민뿐 아니라 울진군민까지 참여하여 지역 간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YD빅밴드'는 경음악, 올드팝, 영화음악, 재즈 등 대중적인 장르를 연주하며, 연말 공연을 목표로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매주 목요일 저녁 예주생활문화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김해문화관광재단, 극단 여행자의 연극 '베로나의 두 신사' 6월 20일, 21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공연. 셰익스피어 원작을 여성국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1950년대를 배경으로 두 청년의 사랑과 우정, 배신과 용서를 그린 코미디극. 2022년 서울연극제 수상작이며, 만 13세 이상 관람가. 김해시민 50% 할인.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영월역 문화충전샵' 운영팀을 6월 11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충전 도시 영월'을 알리고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조성된 이 공간은 공간 기획,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운영 계획을 제안하는 팀을 우대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도시센터(☏033-375-6378)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창문화관광재단, 가족 단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가가호호' 참여자 모집. 아동센터, 카페 등 생활권 공간에서 아로마테라피, 미술,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세대 간 소통 및 가족 유대감 강화 기대.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7월 3일까지 지역 아동(초3~6) 대상 'YC 댄스 크루 2.0' 신규 단원 20명을 모집한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호응에 힘입어 한국무용을 추가, K-pop, 힙합 등 다양한 댄스 장르 교육을 7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 수요일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연말 발표회 예정이며,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홍주문화관광재단, 광천토굴새우젓·조미김대축제 홍보 캐릭터 공모전 개최. 20~30대 젊은층 관광객 유치 위해 기획, 30일까지 라우드소싱 통해 접수. 대상 300만원 상금, 굿즈 제작 및 관광상품 개발 활용 예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6월 14일 세종국악당에서 어린이 인형극 '어디로 가야하지?'를 개최한다. 말레이시아 그림동화 '코끼리 동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개발로 보금자리를 잃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문제와 인간과 동물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배우와 관객의 소통, 인형극 특유의 생동감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게 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22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풍경사진작가 배재흥의 감성사진전을 개최한다. 30년간 밀양의 자연을 담아온 작가의 대표작 50점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작가는 디지털 보정 없이 자연 그대로의 순간을 포착하는 사진 철학을 고수한다.

구리시는 문화관광해설사 15명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시에서 문화관광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들의 전문 지식과 해설 능력 향상을 위해 인천 개항기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인천개항누리길과 장수동 은행나무 등 현장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무주군, 2025년 문화관광형 창업지원 사업 본격 추진... 예비 창업자 12명 선발, 6월 9일부터 27일까지 창업 교육 실시 후 최종 7명 선정해 최대 1200만원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