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 시즌2 운영으로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제공. 환경 메시지를 담은 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스틱 서커스 합!?>과 클래식 음악극 <문 닫힌 동물원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학생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대덕문화관광재단, 10월까지 '체류형 농촌관광 체험 및 워케이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대전 외 지역 거주자 대상, 전액 무료. 가족 단위 '팜스테이'와 직장인 대상 '워케이션' 두 가지 유형. 대덕구 이현동 '소슬촌'에서 1박 2일 진행. 팜스테이는 가족 체험, 워케이션은 대덕 명소 탐방 및 전통 체험. 워케이션 참가자에게는 업무 공간 제공. 신청은 각 회차 7일 전까지 QR코드 또는 전화 접수.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몽골국립문화예술대학교와 밀양아리랑의 세계화 및 디아스포라 문화교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아리랑을 매개로 문화 콘텐츠 교류, 축제 공동 기획, 학술 연구, 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재단은 2026년까지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전승조사 연구' 사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양주시는 지난 26일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민·관 소통 토론회'를 개최하여 재단 설립의 필요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토론회에는 관계 공무원, 문화예술 및 관광 관련 기관·단체,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재단 설립 추진 경과 설명, 주제 발표,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패널들은 정책, 도시문화, 역사문화, 문화예술, 관광, 문화자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단의 역할과 전략적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양주시는 올해 안에 재단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 공식 출범을 목표로 준비할 계획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디지털 아카이브 홈페이지 '김해별서'를 7월 1일 공개한다. '김해별서'는 재단의 주요 기록물을 정리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문화행사, 공연, 전시, 축제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초기 콘텐츠는 약 1,000여 건이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검색 기능 강화, 예술인 정보 확장 등 고도화될 예정이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 기획 전시 '경계에서'가 7월 2일부터 22일까지 김해 갤러리 무계에서 개최됩니다. 2025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전 '7개의 문 – 오픈시퀀스'의 두 번째 전시로, 회화 작가 전은진과 희곡 작가 김우영의 2인전입니다. 평면, 설치, 텍스트,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각자의 언어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이며, 장르 간 협업과 새로운 감각에 주목합니다. 전시 주제와 작품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글·그림책·만들기'도 7월 5일 진행됩니다.

밀양문화관광재단, 7월 5일~6일 밀양아리나 꿈꾸는극장서 청년들을 위한 창작 초연극 ‘논다, 논논!’ 무료 공연 개최. 조선시대 백중놀이처럼 현대 청년들의 삶과 고민을 담아낸 작품으로, 극단 메들리와 협력하여 2025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부여군은 2025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개최를 앞두고 전국 문화관광해설사 임원단 28명을 대상으로 홍보 여행을 진행했다.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여 백제문화단지, 정림사지, 부소산성 등 핵심 유적지를 중심으로 부여의 관광 인프라와 해설 서비스를 점검하고, 향후 전국대회 개최 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창원 더숨포레스트 오토캠핑장에서 ‘아트경남 아트쇼’와 연계한 특별 ‘가꿈 아트마켓’을 개최한다. 김해 지역 작가들의 공예품, 아트상품, 생활소품 등을 판매하고,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두 가지를 운영한다. 성인 대상 ‘달빛 오페라 클래스 브라보~ 브라바~ 브라비~’는 7월 8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영암 낭산김준연기념관에서 오페라 해설과 아리아 감상을 제공한다. 청소년 대상 ‘K-pop 댄스, ON’은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진행되며, 리듬감과 표현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영암문화관광재단 및 영암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포천문화관광재단과 정교초등학교는 지역 문화유산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생들의 문화유산 이해 증진 및 보존 의식 함양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백사 이항복 유적지 등 자원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다문화 학생의 심화 학습 지원 및 외국인 관람객 대상 해설사 활동 참여 프로그램 등을 구상 중이다.

포천시는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연임을 공식화하고, 24일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2025년 6월 24일부터 2027년 6월 23일까지 2년간 재단을 이끌게 된다. 이 대표이사는 지역 문화관광 자원 발굴 및 시민 체감형 문화서비스 확대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