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포항교육지원청과 거점형 늘봄센터 및 문화예술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덕문화관광재단은 포항 늘봄센터에 문화예술교육 콘텐츠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돌봄 아동과 가족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복지 지역 격차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포항스틸러스축구단, 포항문화재단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하여 늘봄교육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7일부터 10일까지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2025 SUMMER 소금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감정과 이야기로 그리는 하루의 지도', '우리 가족 외딴섬 표류기' 등 창의적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작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7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빈집 예술공간에서 기획 전시 《창의집현전: 한글아트지비지》를 개최한다. LA 기반 시각 예술가 지비지(ZiBEZI) 작가의 한글 자모 캐릭터를 활용한 작품들을 전시하며,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서울 은평구가 '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에서 문화관광자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북한산 한문화체험특구 지정 이후, 전통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사업을 지속 추진해왔으며, '은평 문화관광벨트' 조성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7월 24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사랑해요, 당신>을 공연한다. '소극장 페스타' 기획의 일환으로, 우수한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고 논산만의 공연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한다. 배우 장용, 오미연이 출연하여 평범한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17일 '2025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발대식'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관광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했다. 관광 관련 기관, 단체, 종사자, 주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발대식은 예천군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첫걸음으로, 지역 관광 자원 발굴 및 활용, 체험형 콘텐츠 개발, 관광 홍보·마케팅 강화, DMO 회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천만의 특색 있는 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7월 2일부터 27일까지 금은모래작은미술관에서 신연수 작가의 기획전 <강의 기억 : Downstream>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류세'를 주제로 강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조망하고 조화로운 공존 가능성을 모색한다. 전시는 강의 흐름에 따라 '발원의 순수함', '변모의 흔적', '순환'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강의 기억: 나만의 지형도 그리기'도 운영된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관광 발전과 군민 문화 향상을 위해 비상임 이사를 공개 모집한다. 2025년 9월 임기 만료 예정인 임원진의 후속 구성으로, 재단 주요 업무 심의·의결을 담당할 예정이다. 접수는 7월 15일부터 7월 2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www.yw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해군은 14일 문화관광해설사 2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순신 바다공원, 남해힐링숲타운 등 관내 관광지를 직접 견학하며 해설 콘텐츠를 체험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해설사들은 교육을 통해 관광객에게 감동을 주는 해설을 실천하고, 남해군은 정기적인 교육과 콘텐츠 지원을 통해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 선정. 7개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문화로운 패밀리> 통해 세대 간 문화적 격차 해소 및 가족 구성원의 문화적 정체성 확립 지원. 7월부터 프로그램별 참여자 모집 예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7월 19일 세종국악당에서 'K2 김성면 & 플라워 콘서트 – 떼창데이' 개최. 3~40대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 주인공 K2 김성면과 플라워의 히트곡 무대 예정.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산불 피해 극복을 응원하는 의미로 전석 무료 공연 <핑크문의 요정들과 신,데렐라>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서울발레시어터의 창작 발레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지역 어린이·청소년 대상 발레 워크숍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