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문화관광재단, 9월 6일부터 7일까지 '액팅 스테이' 프로그램 운영. 7~13세 자녀 가족 6팀 대상, 연극 통해 가족 유대감 향상 및 정서 회복 도모. 밀양 체류, 연극 창작, 농촌 체험, 가족 굿즈 제작 등 다채로운 활동 제공. 참가비 무료.

영주문화관광재단은 7일부터 9일까지 선비문화테마파크에서 MICE 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 및 팸투어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선비문화 체험, 시설 투어, 세미나 등을 통해 선비문화와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MICE 산업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고, 영주의 문화유산과 지역 자원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 2025년 지역 전시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148아트스퀘어에서 국내외 저명 작가 기획전 개최 예정

밀양문화관광재단, '찾아가는 전시' 사업 확대 운영...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횡성문화관광재단, ‘2025 횡성 어린이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키즈아트톡톡)’ 수료식 성료. 지역 초등학생 12명, 4주간의 교육 통해 전시해설 역량 키워. 9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서 직접 도슨트 활동 예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8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아트뮤지엄 려에서 제5회 12그룹 회원전 'The Way' 개최.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0여 점 전시. 예술의 본질과 근원 탐구, 삶과 예술의 방향성 모색,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 전달.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세종국악당에서 '2025년 제49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개최. 전국 초·중·고 및 일반부 관악합주단과 오케스트라 50개 팀, 2500여 명 참가. 교육부장관상 수여 등 전통과 권위의 전국 규모 경연. 여주시 관광 활성화 기대.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 유스 스토리텔러 양성과정' 참가 청소년들이 경복궁과 하이커 그라운드 견학을 통해 문화해설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은 현장 해설 실습 및 전문가 강의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향후 동해시 문화해설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8월 19일부터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2025년 하반기 디지털 문화교육' 운영.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 및 디지털 기술 이해도 증진 위한 교육으로, 디지털 음악 작업, 스마트폰 활용법, AI 활용 사진교실 등 4개 강좌 운영. 12주간 진행되며, 수료자 작품은 12월 폰박물관 특별 전시 예정. 여주시민 대상 무료 교육, 8월 5일부터 네이버 예약 통해 선착순 접수.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8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아트뮤지엄 려에서 유아 대상 교육프로그램 ‘생각이 말랑말랑, 미술관 나들이’를 운영한다. 6~7세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미술 감상, 전시 관람, 활동지 체험 등을 통해 미술관을 친숙하게 느끼고 창의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8월 6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스포츠센터는 창원마산회원 체력인증센터와 MOU를 체결하여 시민들에게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해시 내 체력인증센터 부재로 인한 서비스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프로그램 운영, 체력측정 행사 지원, 맞춤형 운동처방 연계 등의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4일부터 8일까지 서부/시민스포츠센터에서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체력측정 및 운동상담 이벤트 ‘나의 기초체력 바로알기’를 진행한다.

완주군은 문화관광복지국 신설 후 문화·관광·복지 기능 강화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서고 있다. 문화역사과는 문화선도산단 조성 등을 통해 문화융합 거점을 마련하고, 관광축제과는 와일드&로컬푸드축제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체육공원과는 생활체육 기반 확대 및 스포츠 도시 조성을 추진하며, 사회복지과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보훈대상자 예우 강화에, 경로장애인과는 노인 및 장애인 맞춤형 돌봄정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