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문화관광재단, 지역 예술인 주도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 '예술로 종횡무진' 참가자 모집. 9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8회차 과정으로 운영되며, 관내 활동 예술가 또는 단체 대상. 전문가 교육 및 자문 통해 기획 능력과 현장 경험 제공. 강원문화재단 공모사업 선정, 군민 주도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기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8월 26일 세종국악당에서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의 강연과 뮤지컬 '맘마미아' 음악을 결합한 렉처 콘서트 '김문정이 들려주는 뮤지컬 맘미미아'를 무료로 개최한다. 김문정 감독은 청소년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뮤지컬 무대 이면의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 이은율, 오윤서, The M.C 오케스트라 라이브 밴드가 함께 출연하여 '맘마미아'의 주요 넘버들을 연주한다.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 산불 피해 이후 관광객 감소를 극복하고자 'Again to 영덕_블루로드 다시 오게' 프로그램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35,000원의 참가비로 액티비티(블루로드 1코스 트레킹, 서핑) 또는 웰니스(블루로드 7코스 트레킹, 맨발 걷기/노르딕 워킹) 테마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지인 추천 이벤트 참여 시 영덕사랑상품권 2만원 증정 혜택도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 ‘계룡밀리터리 아카데미’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획득. 1박 2일 또는 당일 일정으로 병영체험, 진로탐색, 안보의식 함양 등 프로그램 운영. 참가자 만족도 95% 달성. 가상모의전투, VR 콘텐츠 등 프로그램 고도화 및 시설 확충 예정.

고창문화관광재단, 서해랑길 정기 트레킹 프로그램 '수요일엔 서해랑길' 참가자 모집.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총 6회 운영, 회차별 40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 2만 원, 웰컴키트 제공 및 아날로그 카메라 체험 이벤트 진행. 고창 생물권 스토리텔러 동행, 지역 생태·문화 해설 제공.

동해문화관광재단은 8월부터 동해시 방문객 편의 증진 및 관광지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해 관광택시' 개별 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KTX 연계 예약 방식에 더해 관광택시 단독 예약 서비스를 추가하여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고, 현진여행사와 올레투어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관광택시 이용 요금은 4시간 8만 원, 6시간 12만 원, 10시간(1박 2일) 20만 원이며, 이용객은 50%만 부담하면 된다.

홍주문화관광재단, 충남노동권익센터와 노동 권익 보호 및 인권 증진 업무협약 체결. 재단 직원 및 문화예술 사업 참여자의 노동 권익 증진 위해 노동 인권 교육, 노동법률 지원, 컨설팅, 심리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예정. 재단은 인권경영 강화 위해 윤리경영 선포, 인권교육 확대, 인권의식 조사 등 실천적 활동 진행 중.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는 여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관광 콘텐츠 개발, 축제 및 행사 공동 홍보, 관광두레 사업 활성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여주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8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유아 가족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옛날엔 뭐하고 놀았을까?'를 운영한다. 만 5~7세 유아와 보호자 10팀(총 20명)을 대상으로 연산문화창고 담쟁이예술학교 스튜디오W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음악, 미술, 전통놀이가 결합된 통합예술교육 형태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실뜨기, 사방치기, 땅따먹기, 비석치기 등 전통놀이를 통해 신체활동을 경험하고, 전통 문양 꾸미기 등 창작 활동, 전통 설화 및 판소리 학습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 참여 신청은 8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선착순 접수.

의정부시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청년공간기획단 D.I.T. 시공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공간 기획 및 시공에 참여하는 청년 주도 공간 조성 모델을 성공적으로 실현했다. 참여자들은 벽면 페인팅, 전구 교체, 가구 리폼 등 다양한 시공 과정을 수행하며,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공간 디자인과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향후 이 공간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시범사업의 거점 역할을 하며 청년 문화 활성화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의 체류형 관광객 경비 지원 프로그램 '고창한밤'이 9월에도 운영됩니다. 8월 18일부터 네이버폼으로 신청 가능하며, 고창 외 지역 거주 성인 20팀에게 최대 10만원의 경비를 지원합니다. 10월에는 출향인 대상 팸투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 드로잉 작가 하정주 개인전 '멋진 징조들'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김해 장유동 '갤러리 무계'에서 개최. 작가는 다양한 재료와 색채를 활용한 추상 작품을 통해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예술적 징조를 발현하고자 한다.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행운을 부르는 드로잉백'은 8월 30일 무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