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5 상반기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보호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간담회는 상반기 운영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피드백을 진행하고, 향후 프로그램 방향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터프팅 티코스터'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재단은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아동, 청소년, 보호자, 교육 관계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획득. 부패 리스크 사전 관리 체계 구축, 청렴 On-air 방송, 청렴송 제작 등 다양한 활동으로 긍정적 평가.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

논산시와 논산문화관광재단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 열리는 '2025 강경 국가유산 야행'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70여 명의 행사진행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폭염 대비 행동 수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습 교육을 통해 안전 역량을 강화했다.

공주시는 지난 25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2025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역사적 이해 심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정재윤 국립공주대학교 사학과 교수의 ‘공주시 세계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 강연과 박선의 충남성평등교육전문강사단 단장의 ‘성인지 감수성 교육’이 진행됐다. 공주시는 주요 관광지 7곳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운영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에게 풍부하고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하여 공주시의 문화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 8월 30일 남산공원서 '가을을 기다리며 재즈 페스타' 개최. 7월 예정되었던 '별 헤는 여름밤' 행사가 수해로 연기된 후 새롭게 구성된 이번 페스타는 다채로운 재즈 공연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 최강×신지훈, 이미지 재즈 콰르텟, 김국주 밴드, 김은영의 코노바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마지막에는 모든 팀이 함께하는 빅밴드 합주도 예정되어 있다.

고령군은 8월 25일 고령군청에서 (재)고령문화관광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재단 설립을 위한 정관,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임원 10명으로 구성되며, 지역 문화관광 진흥을 위한 전문기관으로서 축제 기획, 콘텐츠 개발, 마케팅 등을 통해 고령만의 관광 브랜드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9월 6일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스튜디오1950 선샤인콘서트'를 개최한다. 국악놀이패 '흥나리'의 공연을 중심으로 전통과 퓨전 국악,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네일·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리싸이클 다육이 심기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재단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선샤인랜드를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8월 30일 횡성 호수길에서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별빛행성'과 '한우리시네마' 개최. 천체망원경 별자리 관측, 야간 특화 포토존, 미디어파사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한우리시네마클럽'에서는 비즈화분 만들기, 나무피리 목걸이 만들기, 영화 OST 공연,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상영 등 무료 프로그램 진행.

영월문화관광재단, 9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풍류교실」 운영. 전통 악기 대금을 통해 음악적 기초부터 합주와 발표까지 단계별 교육. 성인 및 청소년 대상 20명 선착순 모집.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총 15회차 과정 진행 예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8월 23일~24일 서울 성수동에서 여주관광 홍보부스 운영. 관광지 소개, 참여형 프로그램, 농특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 및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24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제2회 전북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국제사회와 전북의 강점을 공유하고 선진사례를 접목해 실행 가능한 정책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문화·관광 분야까지 주제를 확대하여 폭넓은 논의를 진행한다.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의장, 국제산악관광연맹 수석고문, 작곡가 윤일상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기조연설 및 특별연설을 맡아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생명경제, 국제 관광 전략, K-문화 확장 가능성 등에 대한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K-문화관광산업의 국제화 전략’과 ‘농생명산업의 지역특화 발전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지며, 물포럼, 새만금 정책포럼, 미래농업 전북포럼 등을 통합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 포럼으로 발전시켰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9월 6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무릉별유천지에서 전문 도슨트와 함께하는 '청옥·금곡호 둘레길'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동해소금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쇄석장, 금곡호, 라벤더정원, 청옥호 등을 둘러보는 2시간 코스를 체험하게 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기념품과 완주 배지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