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관광재단, 여름철 헌혈 부족 해소 위해 '피-크닉' 헌혈 활동 진행. 재단 임직원 및 시민 참여 독려, 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 및 지역사회 헌혈 문화 확산 노력.

포천문화관광재단, 포천38 문화예술창작소에서 시 최초 창작스튜디오 입주 사업 운영 시작. 6팀의 예술가들이 2026년 12월까지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펼치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 30일 개막식과 입주 작가 전시 개최.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이 김해문화관광재단, 화은국제여행사와 함께 경남 특화 관광상품 개발·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고성의 당항포관광지, 상족암과 김해의 가야테마파크, 수로왕릉 등을 연계한 '가야와 이순신을 만나는 역사체험', '레일타고 떠나는 역사·생태 어드벤처' 상품을 개발,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특히 10월 개최되는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연계 운영,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 지원을 위해 '청년예술인 지원사업'과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은 영월 지역 청년 예술인(단체) 3곳을 선정하여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 소외지역에서 활동할 단체 1곳을 추가 모집한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불균형을 해소하며 지역 문화 다양성과 경제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접수는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속초문화관광재단, '설악산 식물도감' 가을학기 참여자 모집. 초등 고학년 대상, 9월 6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강 운영. 글쓰기와 그림을 통해 지역의 자연환경과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이해. 국립산악박물관 장소 협조. 선착순 모집.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27일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임직원 및 김해시, 관내 공공기관 공직자 등 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개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주최의 이번 교육은 판소리, 시네마 토크, 샌드아트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해 청렴 가치를 전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청렴 가치 확산 및 시민 신뢰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9월 6일 세종국악당에서 연극 '베로나의 두 신사'를 개최한다. 셰익스피어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극단여행자가 여성국극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이 작품은 2022년 서울연극제에서 신인상과 무대예술상을 수상했다. 여성 배우들이 남성 역할을 연기하며 '신사다움'에 대한 풍자를 담아내고, 현대적인 요소와 복고풍을 결합한 무대와 의상으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포천시는 지난 27일 포천문화관광재단 임원 15명(비상임 이사 13명, 비상임 감사 2명)에 대한 임명식을 개최했다. 임기 2년의 임원들은 재단 운영 및 정책 자문에 참여하게 된다. 백영현 시장은 임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문화·관광 산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10개 문화·관광·축제재단이 '충청남도 문화·관광·축제재단 협의체'를 결성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생형 ESG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8월 21일 아산시에서 열린 기관장 간담회에서 'ESG 경영방침 공동선언'을 통해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9월 12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기획공연 ‘김광석과 친구들’ 개최. 동물원, 박학기, 한동준 출연하여 故 김광석의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

밀양문화관광재단은 8월 31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지역 예술가 10명의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회화, 공예, 조각,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경상남도 정책자문위원회 지역활력분과위원회는 ‘2025 지역활력 RISE 포럼’을 개최하여 문화관광콘텐츠 산업 기반 지역활성화 전략과 RISE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경남 문화관광콘텐츠 경쟁력 강화,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포럼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 관광, 인재양성 정책이 결합된 경남형 지역활성화 모델을 구체화하여 신규 정책으로 제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