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9월 20일 세종국악당에서 뮤지컬 '포르테 피아니시모' 무료 공연 개최. 안톤 체호프 희곡 <갈매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청춘들의 사랑과 꿈, 고뇌를 그린다. 라이브 밴드 연주와 스트릿댄스 안무가 어우러진 공연은 관객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할 예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아트뮤지엄 려에서 제28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 회원전《예술의 미학을 사진으로 끊임없이 기억하다》를 개최한다. 52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9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사진예술의 흐름과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조명하고, 사진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성과 예술적 사유를 잇는 매개체임을 보여준다.

횡성문화관광재단, 12월 4일까지 스탬프투어 운영... 횡성군 주요 관광지와 횡성관광협의체 시설 방문 스탬프 인증, 기념품 제공 및 경품 이벤트 진행...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숨은 명소 홍보 기대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년간 법정문화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3년 연속 '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시민 참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도시 브랜드 슬로건 '돈 워리 김해피'와 캐릭터 '토더기'를 개발하고, 문화콘텐츠플랫폼 '가꿈'을 통해 지역 창작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가치가게' 프로젝트, 복합문화공간 '명월'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국제 교류 및 시민 포럼 운영 등을 통해 문화도시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향후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를 위한 시민 참여 및 협력 체계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12월 4일까지 횡성관광협의체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참여자는 QR코드를 통해 주요 관광지와 협의체 시설 방문을 인증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과 경품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횡성의 숨은 명소를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경기문화재단 공모사업 선정으로 3,380,000원 보조금 확보. 9월 9일부터 두 달간 시민예술학교 <으라차차! 여주를 깨우는 움직임 체조> 프로그램 진행. 음악, 소도구 활용한 체조 교육 및 여주 주제 건강체조 창작 예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관광 프로그램 개발, 플리마켓 운영, 홍보·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 및 경제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공주시를 백제 역사문화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옥마을 확대, 금강권 지방정원 조성, 식품안전관리인증원·축산환경관리원 이전, 2028년 국제 밤산업박람회 공동 개최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백제 고도의 위상을 강화할 한옥마을은 2036년까지 1300호 규모로 조성되며, 금강권 지방정원은 2028년까지 조성 후 2031년 국가정원 등록을 목표로 한다. 또한, 스마트 경로당과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가 공주시를 명품 관광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한옥마을 확대 조성, 금강권 정원 조성, 식품안전관리인증원·축산환경관리원 이전, 2028년 국제 밤산업박람회 유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김태흠 지사는 민선8기 4년 차 시군 방문 일정으로 공주시를 찾아 도민과 소통하며 한옥마을 확대, 금강권 지방정원 조성 등 공주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또한, 스마트 경로당,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등 정책 현장을 방문하여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외국인 교환학생 지역여행 플랫폼 KOPLE(코플)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맞춤형 화순 로컬여행 개발에 나선다. 코플은 2천여 명의 외국인 회원과 40여 곳의 소도시 여행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화순 지역 청년 및 문화예술 활동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10월 중순 1박 2일 상품 출시 예정이며, 외국어 디지털 가이드 제작 및 관광 인프라 보완 등을 통해 편리하고 매력적인 화순여행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2일 문화관광해설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광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해설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 해설사 역량 강화, 해설 콘텐츠 다변화 등 적극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고 관광객에게 깊이 있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8월 30일 화순 남산공원에서 '가을을 기다리며 재즈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폭우로 연기되었던 '별 헤는 여름밤' 공연을 대신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새롭게 단장한 남산공원의 야간경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재즈 공연을 선보였다. 지역 밴드 '아트포'를 시작으로 '최강×신지훈' 듀오, '이미지 재즈 콰르텟', '김국주 밴드', '김은영의 코노바' 등 다양한 팀이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했다. 모든 출연진이 함께한 빅밴드 합주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