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문화관광재단과 옥천군이 지역 문화예술 교류 확대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 자원 및 기반 시설 공유, 콘텐츠 및 인적 교류, 홍보 마케팅 협력 등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신규 직원들의 역량 개발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주니어보드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4기는 입사 1년 이내 신규 직원 5명으로 구성되어 2026년 3월부터 2027년 7월까지 활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고 조직문화 개선 과제 및 직원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문화도시 영월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 협력 체계 구축 및 지역 문화 활동 기획·실행 기반 마련에 나섰다. 시민추진단은 분과별 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10월까지 활동하며, 그 결과는 11월 문화도시 페스타에서 공유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3월 28일 명성황후기념관에서 '유물 속의 황금빛, 복 담은 금박 그림 그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금박 공예의 원리를 배우고, 금박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대한불교조계종 도갑사로부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15대를 기증받아 '타.볼.가' 공용 자전거 대여소를 통해 운영한다. 이번 기증은 구림마을, 도갑사, 왕인박사유적지 등을 잇는 체험형 라이딩 코스와 연계하여 관광객들에게 영암의 사계절 풍경을 온몸으로 느끼는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수요 증가 시 추가 기증 및 인프라 확충도 협력하기로 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MINE 1935 프로젝트' 출범식과 'SNS 크리에이터 오리엔테이션'을 통합 개최하며 산업유산 기록과 콘텐츠 확산을 연계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MINE 1935 프로젝트'는 영월광업소 개광 연도인 1935년을 상징으로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산업유산의 기억을 기록하고 미래 세대로 이어가는 사업이며, SNS 크리에이터는 '영월 다람이'로 활동하며 지역 문화와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확산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아트뮤지엄 려에서 4월 11일부터 어린이 대상 전시 연계 체험교육 프로그램 「나의 작은 아뜰리에」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5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 가능하며, 3월 31일부터 사전 예약해야 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밀양강변에서 '2026년 밀양강 산책콘'을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상설 공연으로, 지역 청년 예술인의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 문화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화사로운 화순 여행 설계소' 콘셉트의 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하여 독창적인 기획력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화순 트래블 보드' 프로그램과 '히든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내며 화순 관광 홍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해시와 김해문화관광재단이 부산 기반 글로벌 커뮤니티 'HiBA' 회원 30여 명을 초청해 김해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글로벌 김해 관광 투어'를 운영했다. 이번 투어는 외국인들에게 김해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체험하게 하여 김해 관광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인돌 역사공원, 봉황동 유적지, 가야테마파크 등을 방문했다. 전문 해설과 로컬 명소 소개, 드론 촬영 영상 제작 등 다각적인 홍보 방안이 활용되었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나만의 화순여행 설계하기'를 슬로건으로 체험형 트래블 브랜딩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순 트래블 보드'를 통해 관람객들은 자신만의 여행 동선을 완성하고, 롱테일 마케팅을 통해 실제 방문 시 숙박권 등 혜택을 제공한다.

밀양문화관광재단 출범 10주년을 기념하여 김창완밴드의 전국 투어 콘서트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김창완밴드의 신곡 'Seventy'와 함께 '아니 벌써', '개구쟁이', '너의 의미'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약 12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