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지난 13일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 1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We Dream'과 '쉼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 청소년 표창, 동아리 공연, 힐링 체험부스, '보이는 고민라디오', 디지털 디톡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월과 10월에도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6개 북카페에서 운영한 '2026년 동네북네 북카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뜨개, 건강, 어반스케치, 이모티콘 만들기 등 지역 주민 수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참여자 전원이 만족 이상을, 98%는 '매우 만족'을 표했다. 특히 일부 참여자는 제작한 이모티콘을 메신저에 등록하고, 어반스케치 참여자들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등 북카페가 배움과 소통의 거점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진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군민이 행복한 1등 진도,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고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이재각 군수 당선인은 '군민이 행복한 1등 진도'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했으며, 김경철 전략센터장은 지방자치단체의 대응 전략과 지역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군민 중심 행정 구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44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시상식이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대상작 '기억의 조각들'을 포함한 355점의 수상작이 동강사진박물관에서 6월 28일까지 전시된다. 또한, 한국사진작가협회 추천작가 작품 150점도 함께 전시되며, 전국지회장 워크숍도 영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드림스타트 가정 양육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감성(性)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올바른 성교육 및 소통을 주제로,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소통과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말에 진행되어 현장 돌봄 서비스도 제공되었다.

대전 서구가 경기 침체와 고용 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경제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창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 기반 및 청년 창업 수요 증가에 맞춰 단순 공간 제공을 넘어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며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개소한 '서구 창업허브센터'를 중심으로 보육 및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 내 창업 인프라와 연계해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창업 역량 강화 컨설팅, AI·특수영상콘텐츠 기반 프로그램, 투자유치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월평동 일원 스타트업 구역 조성 및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추진을 통해 창업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서구 토탈 창업아카데미', '서구 창업허브센터 네트워킹 데이',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

원주시 생활보장과 유기성 팀장이 대한민국미술대전과 남농미술대전에서 동시에 특선하며 원주시 공직자 최초의 쾌거를 달성했다. 유 작가는 한문, 전각, 문인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문화의 국제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민선9기 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양주대전환'과 '시민주권'을 핵심 가치로 새 시정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수위는 재정 및 시정 현황 보고를 받고, 시민 소통 강화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며 취임 100일 안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주요 업무회의 공개, 365일 시민소통 체계 구축, AI 기반 스마트 행정서비스 도입 등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공약 구체화에 나선다.

담양군이 대전면 대치지구 뉴빌리지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주택의 외벽 도색, 지붕 보수, 담장 및 대문 정비 등 집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의 90% 범위에서 최대 1,440만 9천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6월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대전 동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 회원 및 보훈가족 160여 명을 초청해 위문행사를 개최하고, 모범 국가유공자 및 유족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보훈복지 향상과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대학교 군사학과 학생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를 지원했다.

대전 동구는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생활안전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 특별조정교부금 4억 4천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주택가와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 CCTV 14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차량번호인식 CCTV 2개소의 성능을 개선하는 등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대동초교, 효동초교 인근에는 LED 안내표지판과 비상벨시스템을 함께 구축하고 CPTED 기법을 적용하며, 노후화된 차량번호인식 CCTV 2개소는 성능 개선을 실시한다.

남양주시는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10곳의 참가를 지원하여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업체들은 다양한 K-푸드 트렌드 제품을 선보였으며, ㈜푸드엠코리아와 농업회사법인 하늘농가(주)는 서울푸드어워즈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