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1월부터 진행해 온 현장 행정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24번째 방문지인 내동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철모 청장은 총 82개 현장을 방문하며 주민들의 건의 사항 42건을 접수했고, 안전과 편의에 직결된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지역 환경 정비 및 급식 봉사에도 참여하며 주민들과의 밀착 행정을 펼쳤다.

전라남도가 영암 신해양산업단지캠퍼스에서 '전남 조선기자재산업 미래발전 포럼'을 개최하고 조선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AX) 기술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AI 기반 생산공정 혁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운송 문제 해결, 해외 기능인력 양성, 국민성장펀드 소개 등이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산업통상부의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AX) 지원 기반구축사업'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전남도는 대불산단을 중심으로 AI 기반 자율운영 조선소 구축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생산성 향상,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고숙련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이 연중 언제든 김치를 직접 담글 수 있는 '김장담그기 연중 프로그램'을 3월 28일부터 운영한다. 매월 넷째 주 주말 광주김치타운에서 진행되며, 이달의 김치 3종을 직접 담아갈 수 있다. 3월에는 배추김치, 파김치, 열무김치를 담글 수 있으며, 광주김치축제 대통령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고추장 담그기 특별 체험도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공식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3월 프로그램은 17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대전 서구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33명의 환경교육 강사단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유아, 가족,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통해 간판, 인테리어, 안전시설 등 매장 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10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며, 착한가격업소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신청은 16일부터 3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대전 동구는 16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제23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독립운동가 전시, 태극기 관련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안전지도' 제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이 직접 지역 안전환경을 점검하고 생활밀착형 안전정보를 지도화하는 주민참여형 안전도시 구축 활동의 일환으로, 범죄 취약 지점, 사고 위험 지역 등을 기록하고 CCTV, 보안등, 여성안심시설물 등의 위치 정보를 통합 수록하여 안전환경 개선 및 주민 안전 정보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총 3회 교육과 현장실습, 안전 모니터링으로 진행되며, 올해 상반기 중 안전지도 제작을 완료하여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향후 중구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5월 18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한다. 총 4만 2,025필지가 대상이며,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된 가격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구청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확인을 당부했다.

대전 중구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체력관리 인프라를 확보했다. 오는 6월 개소를 목표로 은행동 이안과병원에 들어설 센터는 과학적 체력 진단과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며, 대전보건대학교가 운영에 참여해 전문성을 더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 청소년, 직장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운동 서비스 확대와 찾아가는 체력 측정 서비스 운영으로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관내 16주 이상 임산부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임신부 출산 준비 교실'을 운영한다. 모유 수유, 신생아 돌봄, 수면 교육 등 출산 및 육아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며, 상반기 및 하반기 매월 둘째 주부터 넷째 주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서구보건소 가족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산불 취약지를 집중 순찰하고 소각 행위를 단속한다. 주말마다 550여 명의 공무원이 투입되어 산불 예방 계도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도시 공동체 텃밭 분양' 참가자를 4월부터 11월 말까지 모집한다. 도안텃밭과 노루벌텃밭에 총 168세대를 분양하며, 서구 주민등록 세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