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취약계층 2300여 세대에 냉방비, 폭염극복키트, 여름김장 지원 사업비 총 1억 7170만원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선포식도 함께 진행되어 나눔문화 확산과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대덕 어린이 문화유산 돌봄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1~3학년 대상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총 4회 운영되며, 7월 1일부터 선착순 30명 모집한다.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비전 '365 행복 천안'을 뒷받침할 시정구호(슬로건) 선정을 위해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시민 의견수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시된 3개 후보 슬로건 중 선택하거나 직접 제안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청년들의 주거권 보호를 위해 '청년 생활 생존법: 임대차 계약서 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초년생 및 청년들이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예방하고, 기본적인 법률 상식과 권리 보호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곽길영 대표가 강사로 나서 임대차 계약서 주요 항목 이해, 특약사항 확인 방법, 보증금 보호 절차 등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며 청년들이 스스로 권리를 지킬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대전 동구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 기간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260가정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수제 도시락을 배달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대전 서구 복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와 협력하여 지역 내 돌봄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한 '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의체 위원들은 통합돌봄사업 안내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관리 방법 습득과 외로움 해소에 큰 만족감을 표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돌봄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서구는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과 복합문화공간 '사랑애' 운영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대전환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해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민선9기 시정혁신 아이디어 및 비전 슬로건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경제, 산업, 행정, 생활인프라, AI 첨단도시 등 5대 대전환 분야의 시정혁신 아이디어와 민선9기 비전 슬로건을 시민들로부터 수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는 네이버 폼 또는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대전 대덕구 법1동이 매봉어린이공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돌봄 이웃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법1동 행정복지센터와 3개 기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연계를 목표로 했다. 주민들에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위기 이웃 발견 시 제보를 당부했다. 법1동은 찾아가는 행복상담소를 운영하며 공적급여 연계, 사례관리, 민간자원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위로연을 개최하고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공훈을 기리고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가 시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구체화 작업에 착수했다.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분야별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화폐, 과밀학급, 대중교통, 농업 정책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시민 체감형 시정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여름철 자연 재난 및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 취약 지역과 교량, 대규모 점포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관리 주체에 통보하여 개선을 지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