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신예 가수 홍성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년간 동구의 도시브랜드와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활동에 나선다. 홍성윤은 미스트롯4 3위 입상 경력을 가진 국악 기반의 실력파 가수로, 고향 동구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축제 및 행사 참여와 홍보 콘텐츠 제작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권리 및 자기 보호, 아동학대 신고 방법, 징후 인식 시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성인 대상 교육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에너지 자립형 지역경제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경기도 여주시, 수원특례시, 경기도청을 방문하여 혁신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지역 정체성을 살린 에너지 자립 정책과 민·관 협력 성공 사례를 확인하고, 중구 실정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기반 주민소득 모델 및 지역 경제 순환 구조 설계를 목표로 했다. 여주시에서는 햇빛소득마을의 태양광 발전 수익 복지 재투자 사례를, 수원특례시에서는 아파트 RE100 시범사업, 탄소중립 그린도시 리빙랩 사업, 원스톱 복합민원 서비스를 참관했다. 또한, 수원시민햇빛발전소의 민간 투자 모델과 경기도청의 경기 RE100 정책, 에너지 기회소득 마을 조성 사업을 확인하며 원도심 소득 불균형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를 견학하며 스마트시티 기반 통합 관리 시스템을 살펴봤다. 중구는 이번 탐방을 통해 얻은 사례들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주민 소득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중구형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논산 딸기체험농장에서 딸기 수확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을 접하고 가족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서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청소년 90여 명에게 필기구, 도시락, 간식 등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센터는 학습 상담, 모의고사, 꿈키움수당 등 다양한 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지역 주민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취업 지원 교육훈련 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서구에 주사무소를 둔 법인, 비영리단체, 직업교육훈련기관이 신청 가능하며, 총 2,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계획의 취업 연계성, 예산 적절성, 취업 기회 제공 역량 등을 기준으로 심사 후 이달 중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제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위원회는 공개 모집과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중고등학생, 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타 구 참여위원회 연합 활동 등 지역 청소년을 대변하는 다양한 자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서대전광장에서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개최하고, 공기정화식물 2,000본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 홍보를 병행했다. 주민들은 나무 심기를 통해 탄소 저감 실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전 중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사회 통합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공연과 유공자 표창, 장애인 편의시설 체험 부스 운영 등이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2026년 상반기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 대상 성폭력 예방 교육 강화, 주민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안전지킴이집 확대 등을 통해 '안전 중구'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 중구는 제35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사정공원 일대에서 구민들에게 생활 안전 자율점검 체크리스트와 시민 안전보험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한 산불 위험을 알리며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대전 중구 태평2동은 관내 9개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과 지역 발전 및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과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 성공 개최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입주자 대표들은 노후 시설 정비, 보행로 확보 등 주민 숙원 사업을 공유하고 축제 홍보 및 운영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