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와 방문운동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화, 질환, 장애 등으로 혼자 운동이 어려운 대상자와 퇴원 후 재가 복귀 과정에서 지속적인 재활 관리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를 지원하며, 물리치료사는 신체 기능 유지 및 낙상 예방을, 작업치료사는 생활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 동구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하며 직원들의 출퇴근 불편 해소와 에너지 절약을 위해 '퇴근 전용 통근버스'를 신설·운영한다. 주요 지하철역과 버스 환승 거점을 중심으로 노선을 구성하고 탄력적으로 배차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한화생명 볼파크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임시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하고 운영한다. 최근 야구장 이용객 증가로 인한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부소방서 신축 예정지(부사동 126-5번지)에 60여 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오는 11일부터 개방하며, 대사문화공원 임시공영주차장(대사동 179-1번지)은 전기 공사를 완료하여 10일부터 야간에도 이용 가능하다. 중구는 현재 총 4곳의 임시공영주차장(약 200면)을 운영 중이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전국적인 명소인 성심당 일대의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 TF팀과 함께 현장 답사를 진행하고 구체적인 세부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성심당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인근 상권으로 소비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4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종합 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중동발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정부 지원 확대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비 보조율 상향, 지역화폐 국비 추가 지원, 지방경제 보호를 위한 종합 지원 확대, 사회재난 범위 확대 및 고용안정 가이드라인 마련 등이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 교란과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인한 지자체 현안 사업 차질을 막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대전 중구는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대학교와 협력하여 '손에 잡히는 생성형 AI 활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프롬프트 설계, 정책 계획 수립,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AI 캠프를 통해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1분기 주민등록 인구 통계에서 2,528명이 증가하며 대전시 전체 인구 증가(1,050명)를 견인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청년층 유입이 두드러졌으며, 0~9세 및 40~59세 인구도 증가하여 유성구가 대전의 인구 유입 핵심 지역임을 입증했다. 유성구는 앞으로 생활 인프라 확충과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보은군이 오는 13일부터 보은-대전 간 시외버스 노선을 대전역까지 연장 운행한다. 이번 노선 조정으로 대전역 이용객의 환승 편의가 증진되고, 철도 이용객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군민들의 대전권 이동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최근 대외적 불안정성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지원, 공공 물가 안정, 행정 서비스 누수 방지 등을 통해 흔들림 없는 구정 운영을 추진한다. 특히 비상경제TF를 중심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공급 중단 위기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또한, 공직기강 확립과 선거 중립을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와 협력하여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건강 마사지, 근육 테이핑 등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했다.

박범인 금산군수가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시행을 맞아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에서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번 노선 신설로 금산군민의 기차 이용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와 ㈜케나즈가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웹툰 공모대전 in 순천'이 108편의 작품 접수를 마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작은 국내외 웹툰 플랫폼 연재 기회와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6월 '2026 원츠 순천' 행사에서 시상식과 전시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웹툰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