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취학 전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70개소를 대상으로 '건강씨앗 키움교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구강, 영양, 운동, 흡연 및 음주 예방 등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건강 교육을 체험형 프로그램과 함께 제공하며, 교육 후에는 구강 위생용품도 지원한다.

대전 대덕구가 청년(예비)부부의 결혼 준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대덕웨딩 설렘컷 지원사업'이 접수 시작 2주 만에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한 3000만원을 투입하여 선정된 30쌍의 부부에게 웨딩 촬영 및 모바일 청첩장 제작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청호, 동춘당 등 지역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 서구는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개정된 식품위생법 해설, 서비스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서구는 앞으로도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지구의 날 구호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이며, 기념식, 소등행사, 기후변화주간 일일임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보건소가 재난의료지원센터 및 충남대학교병원과 함께 재난 상황 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신속대응반의 역량을 강화했다.

대전 중구가 작은도서관을 단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 소통의 생활문화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작은도서관 활성화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운영체계 고도화, 프로그램 혁신, 네트워크 강화 등 3대 전략과 8개 실천과제를 통해 순회사서 배치 확대,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지역 문화기관 연계 등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도서관 이용률 증가, 독서문화 확산, 주민 참여 확대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평등 인식 확산과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목표로, 4대 폭력 예방,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 제고, 신종 범죄 대응 방안 등을 다뤘다. 하반기에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자원순환으로 다 이루어질지니'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기존 재활용품 배출 방식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이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맞춤형 안전대책 마련 및 복지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함께 돌보고 치유하는 회복 공동체 대화동' 프로젝트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 지원, 치유상담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돌봄 플러그 활용 등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용운도서관에서 '2026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배성기 작가의 영어 학습법, 임영주 작가의 공감 훈육, 전상훈 작가의 AI 시대 독서의 중요성, 김영아 작가의 그림책 육아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구 스마트통합예약시스템, QR코드,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그림책 2권, 가이드북, 가방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선착순 배부하며, 2026년 출생아는 출생 신고 시 신청하면 택배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전 동구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구위기 대응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23개 사업, 51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제안받았습니다. 출산·돌봄, 교육, 청년창업·일자리,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논의되었으며, 지역 내 유휴공간 및 사회연대경제조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되었습니다. 구는 제안된 사업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