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오류동 거주 시각장애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이사 비용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81개 투표소의 보행 약자 접근성을 사전 점검한다. 79개 투표소를 지상 1층 또는 승강기 인근에 배치하고, 진입로, 출입구, 안내 체계를 점검하며, 임시 경사로 확보 및 주출입구 동선 정비 등을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확보, 원도심 재개발 폐자재(가구)를 재활용하는 '리빌딩센터 대전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자원 선순환 플랫폼을 조성하고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회연대경제 기업 육성 등을 지원하며 지역 자원순환 문제 해결과 탄소 중립 가치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5개 공공도서관이 영유아 및 어린이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3일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36개월~취학 전 아동 대상 '책 놀이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 아동과 가족에게는 책 꾸러미를 제공한다. 신청은 내달 6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계백지구 A1블록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2026년 집중안전점검기간에 맞춰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안전 위협 요인은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버려진 도자 파편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도자재생 연구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1기는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2기는 8월에 개강하며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버려진 도자 파편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도자재생 연구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1기는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2기는 8월에 개강하며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21일 구청 청사 및 광장 일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속 직원들의 대응 속도와 침착성을 점검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과 협업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직원과 구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이 전국생활체육대전을 앞두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상권 신뢰도 향상과 방문객에게 공정한 가격 환경 제공에 나섰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민관협력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세사리빙 도안점, 대전장후회,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 4개 기관이 참여하여 계절 이불과 밑반찬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목표로 협력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국제우호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학생 및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AI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디지털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기증한 PC를 활용한 후속 사업으로, 양 도시 간 교류가 문화·방문 중심에서 디지털 인재 양성 중심으로 확대된 사례다. 교육생들은 생성형 AI 이해, 프롬프트 설계, 이미지 및 문서 작성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으며, 성과공유회에서는 우수작 시상도 진행됐다. 대전 서구는 앞으로도 디지털·교육 분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2027년까지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요금 절감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시 정부 및 지자체가 설치비의 약 75%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3kW 태양광 설비 설치 시 자부담금은 약 113만 5천 원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월평균 약 6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지역경제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