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꿈돌이하우스, 한밭수목원 등 대전 주요 명소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진안군 대표 캐릭터 '빠망'을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과 치유 관광 프로그램 홍보에 집중하며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5월 8일까지 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지역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활동 및 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과 교육환경 시설개선 분야에서 총 20개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학교당 최대 200만 원 또는 1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5월 말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대전 중구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라 부구청장 주재로 주요 간부 공무원 회의를 열고, 행정 공백 방지와 민생 사업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문인환 부구청장은 행정 연속성 확보, 공직기강 확립,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사업 변수 점검,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매주 현안 점검 회의를 통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보문산 일대에서 '건강한 한 걸음, 보문산 걷기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문산 3km 걷기 코스와 건강체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앞으로도 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보충 식품을 활용한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분유와 달걀을 활용한 '분유 빵 만들기' 실습을 통해 가정에서 남기기 쉬운 보충 식품을 건강 간식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참여자들의 실천 중심 영양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 서구는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공동주택 내 다함께돌봄센터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정림·도마동 한화포레나와 도안동 도안수목토아파트에 돌봄센터가 추가 설치되어 맞벌이 가정 등의 육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 4,775필지에 대한 결정·공시를 4월 30일 진행한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온라인 또는 서구청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접수된 토지는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6월 26일까지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보충 식품을 활용한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분유와 달걀을 활용한 '분유 빵 만들기' 실습을 통해 가정에서 남기 쉬운 보충 식품을 건강 간식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 중심의 영양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 서구,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시작. 디지털, 체육, 직업훈련 등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 제공하며, 건양사이버대와 대전과학기술대와 협력하여 상반기 교육 진행. 수강료 및 재료비 전액 무료.

대전 중구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의 6개월 과정을 마치고 사후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참여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맞춤형 건강 과제 부여와 포인트 혜택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성취감과 재미를 느끼며 건강관리에 몰입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앞으로도 비대면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에너지 자립도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참여자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비 설치 시 총 설치비의 최대 8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중구청 누리집 공고 확인 후 전문 기업에 신청하면 된다.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이 39년 만에 공무원 노동절 휴무가 전면 적용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법 개정으로 120만 공무원과 교사의 제도적 차별이 해소되었으며, 공무원은 보편적 노동자로서의 지위를 인정받게 되었다. 노동조합은 이를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