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지역자율방재단 6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 원칙, 역할 이해, 유형별 대응 매뉴얼, 응급처치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하여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 중구는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중구마블: 동네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이를 바탕으로 보드게임을 기획·제작하는 활동까지 연계하여 학습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 능력, 협업 능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주민들이 존엄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연명의료 중단 및 완화의료 이용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길 수 있으며, 서구보건소 및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등록 가능하다.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제26회 대한민국 한지대전 전시 개막 및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상희 작가의 'PAPERED'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총 12명의 수상자에게 4,4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수상작은 6월 13일까지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전시된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 반영을 위해 '중구 다시봄: 아이디어+, 일상을 혁신하다'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복지·돌봄, 행정 혁신, 지역경제, 도시재생 및 환경, 에너지·안전 등 중구 발전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민·관 공동 심사와 지역 데이터 오픈소스 제공으로 실효성 있는 제안을 지원하며, 최종 선정된 7명에게는 총 330만 원 상당의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이 지급된다.

대전 중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5개 마을에서 '중구 방방곡곡 어린이의 달 오! 해피데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곳곳에서 분산형으로 진행되어 5,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했으며, 지역 금융기관, 기업, 봉사단체 등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선물이 제공되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대전 대덕구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구민의 안녕과 지역사회 평안을 기원하는 등탑 점등식을 개최했다. 5월 말까지 등탑 점등을 유지하며 자비와 지혜를 기원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5월 한 달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3,597건, 4,047만 원에 달하는 미환급금 지급에 나선다. 납세자는 전화, 카카오톡,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며, 환급 결정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소멸되므로 기한 내 신청이 중요하다.

대전 동구는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과학경진대회반'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 창작 및 과학 미션 수행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교육 수료 후에는 '제15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지난해 참가 학생들은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었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인구 감소 및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여 5월부터 임산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신생아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치로, 임신 27주 이상 임산부부터 출산 후 2개월 이내 산모가 대상이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역 농산물 유통 및 가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산·유통·가공 통합 체계 구축과 농가 조직화, 고령 소농 대응, 판로 확대 등 청양 농정의 핵심 과제를 공동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협업 모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기획 생산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 유통 구조 구축, 농산물 판로 확대, 가공 활성화 등을 공동 추진하며 청양 농업 전반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전 직원 대상 '스마트도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AI 기술을 행정에 도입하여 시민 편의를 높이는 'AI 도시'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AI 시대 도시 혁신과 프롬프트 작성법을 교육했으며, 실제 행정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사례를 시연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남시는 이번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수요조사를 통합 분석하여 '하남형 특화 스마트 서비스 모델'을 확정하고,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및 디지털 인재 양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