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도안동 여성친화 행복마을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서부경찰서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도안동 다가구주택 밀집 지역에 태양광 도로표지병, CCTV, 비상벨, 무인안심택배함, 바닥투사조명 등이 설치되어 범죄 취약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김해시가 드론을 활용한 국·공유재산 현장조사를 통해 3개월 만에 183필지를 조사하고 측량비 1,440만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무원이 직접 드론 조종 및 매핑 기술을 습득하여 적극 행정을 실천했으며, 조사 시간 단축 및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김해시는 드론 조사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스마트 행정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군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 독서대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오는 10월 개최될 제12회 군포독서대전에서 온 가족 독서골든벨, 지역 작가와의 만남, 세대별 맞춤형 독서 체험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는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대덕구지회와 함께 장애인 및 보호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세상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충남 부여 백제문화단지와 궁남지를 방문하여 문화 체험과 역사 탐방을 즐겼으며, 보호자와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지역 내 주요 교량과 보행로 15개소에 웨이브페튜니아 3만 본을 식재하여 도심 곳곳을 분홍빛으로 물들이며 아름다운 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는 주민들에게 일상 속 행복과 봄의 정취를 선사하며 새로운 봄철 경관 명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 동구는 오는 23일 동대전도서관에서 '목재의 날' 지정을 기념해 가족 참여형 '카프라 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목재의 날 시행을 앞두고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천 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대전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카프라를 활용한 창의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은 상상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동구 스마트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전 동구는 상수원 수질보전 및 보호구역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무허가 건축물, 불법 용도 변경, 폐기물 불법 적치 등 수질 및 자연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하며, 금강유역환경청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불법행위 재발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대전 중구 거주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4억 원 이하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별로 2~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은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중구가 청사 주차장 이용 편의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주차라인 재도색 및 안전구획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주차구획선 재도색, 장애인·경차 등 특수 주차구역 표시 명확화, 보행로 정비 등을 통해 주차 혼선 해소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보건소가 관내 어린이집 16곳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깨끗한 손 건강한 생활!'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 자료와 체험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며,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씻기 6단계를 배우고 형광 로션과 뷰박스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교육 후에는 동물 모양 비누 등 홍보 물품도 제공된다.

대전 중구는 11일 무수동 유회당 일원에서 2026년 봄철 대형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쓰레기 소각에서 산불로 확산된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대책본부 설치, 방화선 구축, 진화작업 등을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진행했다.

창작집단 위드유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전 중구에 연극 '착하게, 차갑게' 초대권 30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은 청소년, 청년, 가족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초대권은 청소년문화의집 등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