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 대전시장은 15일 5개 구청장들과 민선 8기 첫 간담회를 갖고 대전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협력과제를 발굴해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대전시와 자치구 간의 주요 정책과 협업과제 소통과 논의를 위한 단체장, 부단체장 협의회를 구성해 정례적으로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대전시는 15일 이장우 시장이 5개 구청장과 민선 8기 첫 번째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이장우 시장과 구청장은 민선 8기 중앙정부 정책건의과제 발굴과 대전시와 자치구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회 구성방안을 협의하였다. 이어, 민선 8기 대전시와 자치구 상생발전을 목표로 자치구 힘으로 해결하기 힘든 주민 숙원사업을 발굴해 협력과제로 관리하고, 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신속한 성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대전시와 자치구 인사교류제도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상호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 8기 대전을 일류...

대전시(시장 이장우)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5월 2일부터 2개월간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및 미신고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 불법행위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하여 폐기물관리법 등을 위반한 4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체는 폐기물처리업 준수사항 위반 1개 업체, 폐기물처리신고 미이행 3개 업체 등이다. 이번 단속은 지방선거 전후하여 느슨한 사회분위기를 틈탄 사업장폐기물 및 생활폐기물 불법처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ㄱ업체의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폐기물처리업중 사업장 폐기물을 수집‧운반하는 자는 허가기준 차량 3대 이상을 유지하여야 하나, 이를 유지하지 아니하고 영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하다가 적발됐다. 폐가전제품 및 폐타이어, 헌옷 등을 수집·운반하거나 재활용하는 ㄴ, ㄷ, ㄹ 사업장은 학교 등 공공기관 및 소규모 고물상 등에서 수집한 폐컴퓨터 등 가전제품 약 5톤을 폐기물처리 신고를 하지 않고 보관...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11일 대전역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2022년 대전역마을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 ‘마을경관 치유 프로그램’제1기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마을경관 치유 프로그램’대전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대전농업기술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침체된 지역 상인과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원예를 통해 생활 주변 경관을 변화시키는 도시재생사업의 참여자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부터 4회차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게릴라 가드닝, 계절별 초화류 소개, 식물관리법, 아이비사다리 화분심기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앞으로 특화거리 가로환경 정비사업에 참여하여 직접 회분을 관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었다며,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대전역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송복섭 센터장은 “앞으로 주민이 도시재생에 참여할 있는 교육과정을 만들어 주민들과 호...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7일 글로벌 반도체 부품업체인 MKS(유성구 용산동 소재)에서 이장우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반도체 기업 및 관련 전문가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반도체 기업 방문은, 반도체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대전에 반도체 기술 생태계를 조성, 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는 대전시의 의지가 반영됐다. 간담회 시작에 앞서 MKS의 한상호 대표가 현장 투어를 통해 반도체 장비를 소개하고 지역기업들이 반도체 산업에서 수행하고 있는 역할 등에 대해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기업과 학계, 연구계 관련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반도체 기술 생태계 조성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기업체 대표들은 대전시와 산학연이 협력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반도체 공정장비용 ‘핵심부품’ 평가를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수도권과 차별화된 반도체 기술 확보를 위한 인재육성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장...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 한밭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4학년을 대상으로‘2022년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여름독서교실은 2022년 8월 9일에서 12일까지 4일간‘안녕, 너의 여름을 알려줘!’란 주제로 독서활동과 더불어 뱃지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초등학교 4학년 5명을 모집한다. 신청을 위해서는 OK예약서비스(www.daejeon.go.kr/okr2019/index.do) 사전 회원가입이 필요하며, 학생의 회원가입이 어려운 경우 부모님 대리 접수 가능하다. 대리 접수 후 참석 할 학생의 인적사항(성명, 연락처 등)을 담당자에게 알려주면 된다. 교육은 한밭도서관 지하 1층 생활문화센터 1강의실에서 9시 20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사서공무원과 독서지도 전문강사가 교육을 담당하여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2022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소홀하기 쉬운 인권문제를 다 같이 고민해보고, 가까운 이웃과 소통하며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고자‘모두 함께 배려하고 누리는 인권도시 대전’으로 정했다. 모집분야는 인권포스터(초등저학년부/초등고학년부/청소년부), 인권에세이(청소년부/성인부) 등 2개 분야, 5개 부문을 모집한다. 인권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아동 ‧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외국인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하 단체로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54일간 진행되며,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홈페이지(https://www.djhr.or.kr) 인권게시판을 통해 작품과 참가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7인의 인권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인권지향성, 창의성, 인권교육 및 홍...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12일 주간업무회의에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유치계획 구체화를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선까지 1년여 남은 현시점에서 이제 본격적인 공공기관 유치 준비에 나설 때”라며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시가 유치할 수도권 공공기관을 분석하고 혁신도시 시즌2가 시작되면 바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장과 부시장과 각 부서장이 역할을 나눠 이전 공공기관 유치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에 대비해 해당 공공기관 이전계획 시뮬레이션 마련과 공간배치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계획을 마련하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내년 국비사업 신규 발굴 현황을 보고받고 예산반영 명분이 확실한 콘텐츠 개발 강화를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설물이나 인프라 중심의 사업편성은 국회나 기획재정부를 설득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실제 국비 확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명분과 콘텐츠”라고 강조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

대전시(시장 허태정)와 대전고용노동청, 대전컨택센터협회는 지난 24일 저녁 BMK웨딩홀에서 열린 대전 컨택센터 가족화합 한마당 행사에서 대전의 컨택센터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이들 기관은 컨택센터 고용전략 네트워크로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일자리창출을 위한 수도권 컨택기업 유치전략 수립 및 컨택센터 취업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수도권 컨택센터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대전고용노동청은 상담사들의 취업지원 및 권익보호 증진을, 협회는 상담사 인력양성 및 교육을 책임지기로 해 향후 대전의 컨택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우수 센터 및 상담사 표창,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초청받은 대전 컨택센터 상담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5개의 구를 포함해 대전광역시의 2019년 총 예산은 7조1559억원 규모로 집계됐다.(1월 23일 기준) 대전광역시 5개 구의 2019년도 예산은 2018년도 예산과 비교해 약 9.85% 증가했다. 2019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총 규모는 2018년도 당초예산액 대비 10.22%인 4,410억원이 증액된 4조7538억원이다. 일반회계 3조8455억, 특별회계 9083억원, 기금운용은 9991억원이다. 사회복지 분야가 가장 큰 부분인 34%를 차지했고, 국토 및 지역개발이 13%, 일반공공행정 11%로 뒤를 이었다. 분야별 주요예산 편성안을 보면 지역·경제 분야에 4893억원을 반영, 2018년도 4853억원 대비 40억원(0.8%) 증액했다. 복지는 2018년 대비 2473억원(15.9%) 증가한 1조8043억원을 계상해 전체분야 규모의 38.0%이다. 아동수당은 311억원 증가한 754억원, 기초연금은 438억원 증가한 3173억원이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50억원, 장애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된 ‘2017 을지연습’에 대한 평가에서 대전광역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이번 을지연습에서 민·관·군·경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전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 및 주민참여형 체험훈련 실시로 구민들의 호응과 참여를 잘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시 주요현안과제로 ‘국가중요시설 공격에 따른 종합대책‘을 선정하고 군부대,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별 긴급복구 대책 및 실질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집중 토의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공격 대비 민·관·군·경 종합훈련』은 21개 기관 4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훈련으로 적 특작부대원 검거, 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제독,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전기․통신 두절에 따른 응급복구 활동 등을 현장감 있게 실시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31억여 원의 출산지원금 및 양육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둘째 아이 이상 출산시 일시금으로 지급되는‘출산장려금’과 셋째아이 부터 매월 지급되는‘양육지원금’을 병행하여 지원하고 있다. ‘출산장려금’은 둘째를 낳은 대전 시민에게 2012년부터 30만 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셋째 아이부터는 10만 원이던 지원금을 2010년부터 50만 원으로 상향조정해 지원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동안 2,476명에게 8억 4천여만 원이 지급되었다. ‘양육지원금’은 셋째 아이부터 12개월 간 매월 5만 원씩 지급되며, 현재 매월 1,036명의 아이들에게 총3억 1천여만 원이 지원됐다. 2017년 출산·양육 지원금은 초저출산 현상으로 2016년 지급실적대비 8.89% 상향 조정되어 책정되었으며, 점차적인 출산·양육지원금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2016년 출생아수가 12,400명(전년대비 으로 9.98% 감소함에 따라, 시는 지난 5월 노인보육과‘인구정책담당...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과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회장 이종현)은 효문화 진흥과 효문화 교육지원 등 범국민적 효행실천 운동 등의 사업을 협력하기 위해 5월 2일 15시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세부 협약 내용은 효문화 진흥 및 효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 및 상호협조, 효문화 관련 행사 및 효교육의 운영 등에 관한 상호 협조, 찾아가는 효교육 공모사업의 질 향상을 위한 전문가 교육 및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효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 추진 등이다. 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그 동안 대전시민이 효행을 실천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대전효문화진흥원의 대전 유치에 큰 역할을 한 대전 효지도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으로 대전이 효문화 중심도시가 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하였다. 대전효문화진흥원과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앞으로 효문화를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