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착한가격업소’ 90개소에 3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물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지역의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지방자치단체가 가격·위생·청결도 등 기준을 고려해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된다. 중구 내 착한가격업소는 총 90개소로 요식업 73개소, 이미용업 등 17개소이며 지난 7월 공공요금 20만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물품 지원은 종량제봉투, 위생·고무 장갑 등 업소 운영에 꼭 필요한 물품 6종을 꾸러미에 담아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지원된다. 또한, 구는 동절기 대비 업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도 향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고물가 시대에 착한가격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지역 물가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구청 및 17개 동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년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감독법원의 '행정복지센터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과 연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대전가정법원 가족관계등록업무 행정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가족관계등록사무의 기초적인 내용부터 출생 및 사망, 증명서 발급관련 사항 등 담당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 등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외국인 민원 등 다양하고 복잡해진 민원에 대한 정확한 민원 처리와 다양한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돼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담당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 및 전문성 제고로 구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웹툰·캘리그래피 공모전 입상자 및 경진대회에 입상한 학교에 대한 시상식과 공모전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5월 대전충남소비자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음식문화개선 웹툰·캘리그라피 공모전, 집단급식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먹을 때는 알맞게! 버릴 때는 가볍게!’교육 및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해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44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거나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창의성이 담긴 작품 10점(음식물쓰레기의 요정, 급식실에서 생긴 일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또한 관내 55개의 초·중·고등학교 집단급식소 중 작년 5월~9월 대비 올해 동기간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우수한 3개교(옥계초, 석교초, 신일여고)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공모전 입상자와 경진대회 입상학교에는 중구청장 표창과 함께 대전충남소비자연맹 측에서 준비한 소정의 시상금...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024년 생활임금이 11,020원(시급)으로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18일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으로, 올해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4년 최저임금 9,860원보다 1,160원(11.8%) 많은 금액이며, 월급으로 환산 시 월 209시간 근로 기준 2,303,180원으로 최저임금 기준 2,060,740원 보다 242,440원 더 높은 금액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최소한 인간적ㆍ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하는 임금으로 최저임금보다 높게 책정된다. 생활임금 적용대상자는 구에서 직접 고용한 소속 근로자이며, 공공근로사업 및 노인일자리사업 등 별도의 임금 수준이 정해진 사업 또는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적용받는 사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고물가 및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는 요즘, 생활임금을 적용받는 기간제 근로자들의 경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임금이 적용될 수 있...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시행 중인 사랑의 방문약손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방문약손사업은 중구약사회와 연계해 약사회 소속 전문약사와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만성․복합질환을 가진 노인 가정을 방문해 올바른 복약방법과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폐의약품 수거 등 약물 오남용 예방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상·하반기(연 2회)에 실시한 방문약손사업은 금년에도 상반기에 노인가정 20세대에 방문약손사업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도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노인가정 2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올바른 복약 습관 형성을 위해 방문간호사가 지속적으로 방문 관리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임의로 약을 섞어서 복용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무분별하게 오남용하는 사례가 많은데, 방문약손사업과 지속적인 복약지도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민원 편의증진을 위해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부동산 등기부등본 발급이 가능한 법원전용 무인발급기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발급수수료는 1통당 1,000원이다. 구는 이번 통합무인발급기 설치로 인근 남대전등기소 폐소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관내 법인들의 민원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관내 법인들의 많은 이용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구인·구직 JOB-매칭데이(현장면접)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중구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JOB-매칭데이는 올해 4번째로, 지역의 구인 기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 매칭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구직자의 원활한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그린씨에스’의 채용담당자와 20여명의 구직자가 1대1 현장면접을 실시했으며, 추가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상담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중구 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가 직접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채용되지 못한 구직자에게 취업상담과 알선서비스 등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중구의 JOB-매칭데이는 규모는 작지만 기업이 필요로 하는 구직자를 맞춤형으로 알선하여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만족도가 높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얻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난 20일 제2기 중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기 중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의견이 반영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발굴‧추진을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중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18세~39세 청년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임원선출과 향후 청년 네트워크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매달 1~2회 청년네트워크 회원들 간 자율적인 회의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청년정책 발굴 및 아이디어 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청년네트워크가 중구 청년들의 대표 소통기구인 만큼 청년네트워크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앞으로 회원들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활동을 적극 운영·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추석 연휴 기간동안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를 특별감시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 관련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계별로 나눠 실시하게 된다. 우선, 연휴 기간 전에는 환경시설 20개소를 특별감시하는 한편, 간부 공무원 하천 순찰 및 폐수배출업소 자율점검 협조 요청으로 하천변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중에는 주요 하천과 사고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및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연휴가 끝난 후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정상가동이 가능하도록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고발조치 할 예정”...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등 건전하고 청렴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광신 구청장과 간부공무원,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 등이 참여해 ‘청렴실천 나부터 먼저, 함께해요 청렴실천, 음주운전 절대금지’등의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하여 직원들의 청렴실천을 당부하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갑질예방, 음주운전 근절 등의 내용이 담긴 청렴 홍보지를 배부하며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명절 분위기에 휩싸여 음주운전 등 불미스런 사례가 발생되지 않아야 한다”라고 당부하며, “직원 모두가 청렴이란 두 글자를 항상 마음 깊이 새겨 깨끗하고 청렴한 중구를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이달부터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란 체납자의 휴대폰 정보 없이도 카카오채널을 통해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 내역을 안내하는 서비스로,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체납자는 알림톡으로 체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구는 세외수입 체납자 중 50만 원 이하 체납자 3,825명, 총체납액 6억 5백만 원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알림톡을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위택스·ARS·납부전용계좌 등 온라인으로 즉시 납부도 가능하여 구는 체납액 징수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로 기존의 우편물 송달로 인한 납세자의 불편을 덜고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여 구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1,450건 230억 원을 부과하고, 오는 10월 4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12일 당부했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에 대해서는 재산세 본세가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 원 초과 시에는 세부담 완화를 위해 7월과 9월에 나누어 부과된다. 9월 재산세 납부기한은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인해 10월 4일까지 연장되며, 납부방법은 위텍스나 지로 납부, 납부전용계좌이체 등을 이용하거나 전국 모든 금융 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현금지급기(CD)/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통해 지방세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대전 중구청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의 창구 혼잡 및 인터넷 접속 지연 등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부 마감일 전에 미리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