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공무원의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정부 예산안 분석, 공모사업 동향, 실무적 기획 역량 향상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공무원들의 지역발전 기여를 위해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가 소규모 노후건축물 무료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안전점검은 균열, 누수 등에 대한 점검이 많았고, 전기분야 안전점검도 추가로 실시했다. 중구는 내년에도 안전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주민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자활가게를 운영한다. 이 자활가게는 주민들이 생활필수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주민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한다. 자활가게는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중구가 소규모 노후 건축물 1,000여 동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100여 동이 안전상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들 건축물에 대해 개보수 또는 철거를 권고하고 있다.

대전 중구가 여성안전지킴이집 현판을 교체하고 신고시스템을 점검했다. 이는 범죄 취약지에 위치한 편의점을 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하고 비상벨을 설치해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대전 중구가 한지에 관한 교양강좌를 개설한다. 강좌에서는 한지의 우수성과 문화적 의미에 대해 전문가가 강의하고, 전통 한지 만들기 체험도 제공한다.

대전 중구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해 부여군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견학을 실시했다. 중구는 조례 제정과 발행위원회 구성 등 준비를 진행 중이며, 향후 자체 시스템 구축, 명칭 공모, 주민 설명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행복한 집 무료 급식소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보문감리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구는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보문감리교회는 장소와 봉사 활동을 지원하며, 자원봉사협의회는 봉사 활동을 추진한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9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담당 직원과 조합장 등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담당 직원 및 조합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전문 법무법인 조운의 박일규 변호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교육에서는 '사업시행 계획인가 절차'와 정비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주요 분쟁 사례에 대한 판례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신속지원센터 구축과 운영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중구 관내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대전에서 가장 많은 42개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3일 관내 식당에서 청년네트워크 회원 및 중구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청년들이 주도하여 마련했으며, 김제선 중구청장은 10여 명의 청년들과 일자리, 주거 등 청년들의 관심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었다. 또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중구가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중구 현안에 대한 의견도 공유하였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청년이 안정적으로 중구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들과 자주 소통하며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024년 하반기 조직개편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7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직급과 직렬에 상관없이 전 부서 6급 이하 직원들과 중구청 공무원노조가 참석했다. 조직개편 관련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질의에 대한 구청장 답변 시간이 진행되는 등 조직개편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교환 및 구정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한 조직개편을 추진하여, 효율적인 구정 운영을 통한 행정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 등을 반영한 조직개편안을 보완하여, 제260회 임시회에서 보류된 조례안에 대해 수정안을 조속히 중구의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탄소중립 실현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을 위한 친환경 현수막을 본격 도입하기에 앞서 민간 부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상업용 게시대 5개소를 시범운영 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폴리염화비닐(PVC) 현수막은 소각할 경우 다이옥신 등 유해가스가 발생하고 매립 시에도 분해기간이 50년 이상 걸리는 등 환경오염이 심각한 반면 친환경 현수막은 친환경 소재의 원단과 잉크를 사용하여 폐기 시 유해성분이 없고 3년 이내에 자연 분해되는 장점이 있다. 중구는 9월부터 3개월 동안 상업용 현수막 게시대 29개소 중 5개소를 친환경 현수막 전용게시대로 시범 운영한 후 운영 결과를 토대로 문제점을 보완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연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현수막 제작 참여업체 증가에 따른 제작단가 인하로 점차 기존 현수막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친환경 현수막 이용시에는 신고수수료 감면(건당 6,000원), 게시기간 추가 연장(1주일) 등의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