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유등천 및 대전천 변에서 총 6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세계 물의 날에는 자연보호중앙연맹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유등천 변에서 집중 정화 활동을 펼쳤다.

대전 중구는 4월부터 6월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시행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 분납 유도 등으로 납세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자동차세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및 공매도 지속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4월부터 문화예술의 거리 내 문화예술업종 지원을 확대한다. 임대료와 대관료 지원 비율을 기존 30%에서 50%로, 연간 지원금액은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대관료 지원 신청 횟수도 개인은 연 2회, 법인은 연 4회로 확대하여 지역 예술인의 자립과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중심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중구 한의사회,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연합(전한련)과 주민 건강증진 및 한의학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한련은 중구 주민 대상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중구 한의사회와 협력하여 한의학도 육성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중구 한의사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연간 100회 이상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2월 11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 2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무허가 제품 판매 여부, 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위반은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정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시 합격 전략과 1:1 진학 상담을 제공했다. 설명회는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참석자들은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대전 중구가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2024년 마을공동체 성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중구청장과 공동체 구성원이 참석하여 활동작품 전시, 공연, 토크 한마당 등을 진행했다. 중구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전 중구가 환경관리요원을 대상으로 겨울철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한랭질환, 심뇌혈관질환 예방, 화재 예방, 소화기 사용법 등 겨울철 산업재해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중구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측정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대전 중구가 태평동 등 일대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관리계획을 고시했다. 이 사업으로 총 2,630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총 564억 원이다.

대전 중구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5,295명으로,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의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한다. 참여 자격은 60세 이상이며, 신청은 중구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가능하다.

대전 중구가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의식을 실시했다. 이번 장례는 시민장례식장, 조계종 용수사지회 염불봉사단, (사)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2024년부터 공영장례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올해 총 24명의 무연고 사망자에게 존엄한 장례를 치렀다.

대전 중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위기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향사랑기부제 활동과 답례품 정보를 홍보하고 모금 기반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