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정부 공모사업 정책 방향 이해 및 사업 기획 역량 제고를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정부 공모사업 추진 방향 분석, 우수 사례 토론, 공모사업 현장 방문 및 정책 기획 실습 등이 진행되었다. 중구는 이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 및 발전을 위한 공모사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대전 중구, 행정안전부 '2025년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지원사업' 공모 선정! AI 기반 전화 서비스 도입으로 복지 업무 효율 증대 및 서비스 강화 예정

대전 중구,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년 대비 1.75% 상승. 최고지가는 은행동 상업용 부지(㎡당 1,496만 원), 최저지가는 어남동 임야(㎡당 1,970원). 열람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중구청 토지정보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이의신청은 열람기간 내에 가능하며, 결과는 6월 26일 재공시 예정.

대전 중구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지근린공원에서 치매 환자, 보호자, 지역주민과 함께 치매 예방과 인지력 강화를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걷기 활동과 함께 치매 예방 운동법을 배우고 사진으로 기록하여 가정에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받았다. 중구청장은 치매 극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대전 중구는 5월 어린이의 달을 맞아 '중구 방방곡곡 마을로 찾아가는 어린이의 달 행사'를 4개 지역에서 개최합니다. 획일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아이들 중심의 축제로 구성했으며, 마을별 다양한 테마와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1일 보문사회복지관(동화 테마)과 원평초등학교 강당(상상·서커스 테마), 2일 중촌사회복지관(미래·과학 테마), 3일 서대전공원(통합·화합 테마)에서 진행됩니다.

대전 중구, 직원휴게공간 '중구마루' 개장 및 '마루컵 운동' 캠페인 전개…일회용품 없는 청사 환경 조성 추진

대전 중구는 5월 어린이의 달을 맞아 '중구 방방곡곡 마을로 찾아가는 어린이의 달 행사'를 4개 지역에서 개최합니다. 기존의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아이들 중심의 축제로 구성했습니다. 마을별 다양한 테마로 진행되며, 보문사회복지관(동화), 평리공원(상상·서커스), 중촌사회복지관(미래·과학), 서대전공원(통합·화합)에서 에어바운스, 매직쇼, 과학 체험, 드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대전 중구는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7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는 배우다 연극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연극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예술적 감수성, 사회성, 표현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11월까지 방역소독을 강화한다. 주간에는 잔류분무 소독, 야간에는 연무소독을 실시하고, 유충 서식지 방제도 병행한다.

대전 중구,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신규가입 이벤트 실시…선착순 200명에게 종량제봉투 30매 제공

대전 중구, 행정안전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 선정! 서대전우체국과 협약 체결 후 6월부터 1인 가구 250명 대상 서비스 시행 예정

대전 중구, '글로컬 상권 창출' 공모 선정…최대 55억 원 확보 원도심 상권 활성화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및 창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