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특허권, 상표권,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 압류를 추진한다. 기존 부동산, 금융자산 중심에서 벗어나 무형자산까지 압류 대상을 확대하여 공정한 세정 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 100만 원 이상 체납자 4,615명 중 지식재산권 보유자 63명에게 압류 예고를 완료했으며, 6월 중 압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위해 '2025년 청렴 홍보물' 배부.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보온보냉백에 '청렴韓중구' 문구 태그 부착. 청렴서약식, 청렴주의보 발령, 청렴 자가학습, 전문강사 초청 교육 등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

대전 중구는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관내 지역서점 7곳을 생활문화시설로 지정하고 서점 대표들과 생활문화 진흥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구는 지역서점을 생활문화시설로 지정하고 동아리 활동, 전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부문 최우수상 및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부문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지역사회 협력 강화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 향후 장애인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재활 시스템 구축 예정.

대전 중구는 국민연금 납부예외자의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 하나은행 대전영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전국 최초로, 납부예외자에게 보험료 납부 기회를 제공하고 최소 가입기간 10년을 채우지 못한 주민들의 연금 수급권 확보를 지원한다. 국민연금공단은 개별 상담 및 금융기관 안내를, 하나은행은 전용 금융상품을 통해 보험료 납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시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혁신 리빙랩 정책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행정, 주민, 전문가 협력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하는 리빙랩 기반 접근 방식을 공유하고, 실무 공무원의 현장 중심 정책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 문제 해결 위한 리빙랩 필요성, 주민참여형 정책 모델 구조, 국내외 적용 사례, 정책 실험 설계 방법론 등이 소개됐다.

대전 중구,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일환으로 관내 초·중학교 대상 ‘우리학교 소극장’ 프로그램 운영.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고전 각색 마당극 등 다양한 장르의 연극 공연 지원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 확대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대전 중구는 '여성친화도시 4기 주민참여단' 32명을 위촉하고 주민 주도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주민참여단은 안전 모니터링, 정책 제안, 차별 요소 개선, 캠페인 등을 통해 여성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6월 25일 중구문화원에서 '2025년 문해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여 문해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시낭송 콘서트, 장기자랑, 시화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중앙로 신구지하상가 연결통로에서는 학습자들의 시화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대전 중구는 회계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회계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을 주제로 지방계약법령, 계약업무 추진 절차,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초임 담당자들의 빠른 실무 적응을 위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하반기에도 2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28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위촉하고, 향후 2년간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식품 수거 검사, 허위·과대광고 감시 등의 활동을 통해 주민 먹거리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말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3단계(사전준비, 집중단속, 사후관리)로 진행되며, 사업장 자체점검 유도, 현장점검 및 단속, 시설복구 지원 등을 통해 오염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환경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