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구민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여성생활시설 등 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며,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교육을 신규 과제로 포함했다. 지난해 5만 2천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올해도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국제우호도시인 몽골 헙스걸 폴리텍대학에 업무용 불용 PC를 정비하여 '사랑의 PC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몽골 현지 및 온라인(ZOOM) 기증식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대학의 정보화 교육 및 실습 환경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샘머리근린공원에서 재개발·재건축사업 간담회를 열고, 정비사업 조합에 정책 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구는 '정비사업 지원창구'를 설치하고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해 갈등 중재, 사업 타당성 검증,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연말을 맞아 12월 23일 구봉산홀에서 '2025년 송년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뮤지컬 배우 이건명과 라움앙상블이 출연하며, '맘마미아', '영웅' 등 유명 뮤지컬 넘버와 캐롤 메들리를 선보인다. 공연은 90분간 진행되며, 12월 2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구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직원 6명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최우수에는 장태산 물빛거닐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 김성원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커피박 재활용, 골목상권 활성화, 무인 주차시스템 구축, 보건지소 사업 확대, 치매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공무원들이 선정되었다. 서구는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주민 복지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8대 전략과 51개 세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으며, 특히 고독사 예방, 1인 가구 돌봄 정책 강화 등 현장 중심 복지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서구는 목원대학교 창업지원기관과 함께 2025년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창업 기업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계기관, 재학생, 창업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창업 사례 발표와 전문가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대전 서구는 고3 수험생 1,4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 진출을 앞둔 학생들이 안전한 주거를 선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동산 계약 기초, 유의 사항, 실제 피해 사례 및 대처 방안 등을 다뤘다.

대전 서구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요청하며 민선 8기 성과와 내년 구정 방향을 설명했다. 충청권광역급행철도(CTX) 사업 통과를 주요 성과로 꼽으며, 둔산권, 원도심권, 신도심권, 가수원·기성권 등 4개 권역별 발전 계획을 제시했다. 내년 예산안은 총 1조 471억 원 규모로, 미래 대비를 위한 예산을 과감하게 편성했다.

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가 민·관·경 협업을 통해 문정초등학교 인근 보도 확장 사업을 완료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대전 서구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저소득층 자립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올해 28개 사업을 통해 542명에게 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장려상 수상 및 지역 자원 연계 사업 활성화 등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 서구 한민시장에서 '2025년 한민시장 김장 문화제'가 개최되어 50여 명이 참여해 김치 500포기를 담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