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일 은평근린공원에서 구청장, 구의회 의장 등 내빈들과 함께 물놀이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물놀이장 개장은 지난 2019년 개장 이후 3년 만이며, 만 13세 이하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나기를 위해 은평근린공원, 샘머리근린공원, 가수원근린공원 등 3개소에서 동시에 개장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5분 운영하고 15분씩 휴식 시간을 갖는다. 또한, 미취학 어린이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아울러, 대전 서구에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월평1동 공영주차장(30면)에 무료 주차권(2시간)을 지급할 예정이며,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앞으로 안전한 물놀이장이 되도록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현장마다 안전요원 및 응급치료 인력을 상시 배치하여 안전한 놀이시간이 되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도안동 행정복지센터와 육아지원센터가 19일 서철모 서구청장, 전명자 서구의장, 박병석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했다. 이날 개청식은 가수원동에서 분동된 도안동 청사 개청과 서구 최초의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를 축하하는 자리로 식전공연, 기념행사, 시설관람, 현판 제막식, 테이프 커팅,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도안동 행정복지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4월 착공해 12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3,12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올해 5월 준공, 6월 20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주차장, 지상 1층 민원실, 복지상담실, 임산부휴게실, 주민사랑방, 지상 2층 육아종합지원센터(사무실,교육실), 예비군 동대, 지상 3층 육아종합지원센터(놀이시설,장난감대여실,육아카페 등), 지상 4층 회의실, 주민자치회 사무실, 프로그램실 등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두루 갖춰 편리함과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4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시민제안공모사업(구정참여형) 선정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4월까지 내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제안공모사업을 접수한 결과, 총 1,798건의 사업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서구 소관 사업은 477건으로 전체 제안 건수의 26.5%를 차지했다. 이후, 부서 타당성 검토를 거친 사업을 대상으로 1차 분과위원회별 우선순위 점수(40%)와 주민참여예산 전체위원회 투표 점수(60%)를 합산하여 사업을 선정했다. 이날 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구정참여형 사업은 청년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응시료 지원, 유아숲체험원 어린이놀이터 놀이시설 확대, 근린공원 노후 배수로 디자인트렌치 설치로 안전한 공원 조성사업 등 총 26건(1,310백만원)이다. 선정된 사업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7월 25일 ~ 8월 19일)와 현장 투표 후 시민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구민의 높은 관심으로 이번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내동 행정복지센터는 내동 청사에서 위기가구발굴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구발굴단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라미 등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내동 위기가구발굴단의 역할 및 인식을 제고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알코올 중독 위기가구 발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전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황의석 센터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알코올 중독의 이해, 개입 및 상담기법, 치료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복지통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알코올 중독을 이해하고 슬기롭게 대처할 방법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오해근 내동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힘써주시는 발굴단 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내동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동 위기가구발굴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전기후환경 네트워크(상임대표 김조년), 한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근), 월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영선)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폭염대응 용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지원된 물품은 여름용 이불, 매트, 베개 커버, 쿨토시, 쿨스카프, 에코백, 양산 등으로,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환경보호의 실천을 돕는 물품으로 구성되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날이 더워져서 집안에서도 바깥에서도 힘들었는데 이것저것 챙겨줘 올여름은 걱정 없겠다”며 “덕분에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조년 상임대표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더위에 취약한 가정이 우려되었는데, 이렇게 도울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의 위기에 대응하며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기일 월평2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대전기후환경 네트워크 김조년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괴정동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 협의체(위원장 홍영자)는 괴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지역 내 아동 및 주민의 지속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지역공동체를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의체이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홍영자 위원장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물질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신적 상담 지원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고혁용 괴정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회의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하여 괴정동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4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대학생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진로 선택을 위한 직장 경험과 경력 형성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직장체험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앞으로 25일간 생동감 있는 행정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 참여자들은 개인정보 보호, 성희롱 예방 교육 등 직무 관련 교육 후, 구청 각 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다양한 행정업무를 지원한다. 앞서 서구는 공정한 선발 기준을 통해 참여자를 선발하였으며, 참여자의 전공과 희망 근무부서, 거주지 등을 고려하여 배치함으로써, 대학생들의 적성과 특성에 맞는 직장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일자리체험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이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고 진로의 폭을 넓힐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여 다양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

대전 서구 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 도서관)은 관내 다문화 및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독서 문해 능력 향상을 위하여, 기관별 16회 과정으로 전문 강사가 파견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도서관(042-288-4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하여 관내 정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독서 문해 능력을 향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회장 김계황)는 지난 21일 교육청 네거리에서 ‘안전속도 5030 생명을 지킵시다’ 교통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구협의회 회원 50여 명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대전 서구를 만들기 위해 준비한 현수막과 피켓으로 안전속도 5030 순기능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 홍보 부채를 전달하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김계황 회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운전습관에 대한 의식개선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프로그램(치매 환자인지 재활프로그램, 고위험군 인지강화교실, 치매 예방교실), 찾아가는 선별검사 등을 재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4월에 문을 열어 치매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의 전문인력이 치매 상담, 조기 검진, 치매 가족교실 운영, 치매 파트너 양성, 치매 극복 선도단체 양성, 치매 환자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잠정 중단되었다가, 이달부터 뇌 순환 운동, 현실 인식 훈련, 회상치료, 인지중재활동 및 다양한 신체활동 등의 대상자별 맞춤 프로그램과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조기 발견을 위해 치매인지 선별검사(CIST)를 시행하고 있으며, 인지 저하자로 판명되면 2단계 진단검사를 시행하며, 이후 경도인지장애나 치매 진단이 된 경우 3단계 치매 감별검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협약병원인 건양대병원, 을지대병원...

대전 서구는 이달 14일, 15일 이틀에 걸쳐 청사 구봉산홀에서 팀장급 공무원 19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팀장급 공무원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중간 관리층을 대상으로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및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강사인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의 이해와 예방’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개선과 사고 발생 시 팀장급 공무원의 역할, 2차 가해 방지를 위하여 필요한 행동 수칙 등, 변화하는 직장 문화 속에 팀장급 공무원이 올바른 성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안명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성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권한대행 성기문)는 6월 8일부터 11월 25일까지 모두사랑장애인야간학교 등 관내 장애인 전문기관 5개소에서 87명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구는 2017년부터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대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지적·지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성 증진 및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모두사랑장애인야간학교’ 머슬핏 댄스, 내 안에 사진이야기, ‘대전장애인배움터 풀꽃야학’ 생활 속 인문학, ‘중증장애인시설 한몸’ 슬로우 핸즈, ‘행복한 우리복지관’ 숲 힐링라이프, 바리스타 자격증과정, ‘정림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신나는 뉴스포츠, 드림 베이킹 등이다. 아울러, 지난 3일 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 담당자 및 강사 대상으로 장애인 평생학습의 이해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평생학습 실천가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김학준 평생학습원장은 “민·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