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가 핼러윈 데이를 대비해 다중 이용 음식점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대전 서구는 청년 예술가 지원을 위한 전시회와 지역아동센터 운영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은 청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고, 지역아동센터의 운영 내실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 둔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희·김일섭)는 지난 29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 가구 및 어르신 등 20가구에 구급함(1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 구급함은 경미한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된 것으로, 둔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구급함을 전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대화를 나눴다. 허희 위원장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구급함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웃이 서로 돌보며 함께하는 따뜻한 동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위기가구의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에 따라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사례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관장 서철모)은 아동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 향상을 위해 역사논술 수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을 제공하고 글쓰기의 즐거움을 심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은 초등학교 3~4학년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11월 11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 진행된다. 행사 모집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서구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일정 및 안내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어린이도서관(042-288-483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3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공동주택 지역난방 설비 운용 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난방 기계실 무상점검 결과를 전달하고 적절한 운용을 안내하여 비효율적 운용으로 인한 난방비 과다 지출 예방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관리비 절감을 통한 주거 만족도 향상과 관리비에 대한 분쟁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2017년부터 대전열병합발전(주), 씨엔씨티에너지(주)와 협약을 통해 매년 공동주택 기계실 무상점검과 관리자 교육을 진행하며 효율적인 난방관리와 실무지식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대전 서구 둔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희·김일섭)는 지난 29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 가구 및 어르신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경미한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구급함(1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둔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구급함을 전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대화를 나눴다. 위기가구의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에 따라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사례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허희 위원장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구급함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웃이 서로 돌보며 함께하는 따뜻한 동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와 함께 자활근로사업장 신규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도시공사 소유의 보라아파트 단지 내 상가 1층에 자활근로사업장(호두과자점)을 설치해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창업 교육의 기회를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대전도시공사는 공실 상가를 2년간 무상 임대하고,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이를 리모델링해 자활근로사업장을 설치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서구는 저소득층 자립 지원 및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을 위한 예산지원과 함께 협약기관 간 효율적 사업 진행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협약이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 인프라를 구축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라아파트 단지 내 상가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 1만 1천 20원보다 3.5% 인상된 1만 1천 4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 1만 20원보다 1천 380원 많은 금액으로, 한달치 임금은 238만 2천 600원이다. 2025년도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소비자물가, 경제성장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었으며,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서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 500여 명에게 적용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8일 관내 공동주택 경비업무 종사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2024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동주택 내 화재 사고 및 범죄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둔산경찰서와 서부소방서의 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를 맡았다.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공동주택의 범죄 취약요소 - 범죄예방환경설계 - 장기간 집을 비울 때 범죄예방 행동요령 - 아파트 화재 시 대피요령 - 소화설비 및 피난설비 사용법 -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서철모 서구청장은 "서구는 현재 공동주택 비율이 65%에 달하며 이는 점점 증가하고 있어 공동주택 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이 아크릴 물감을 활용한 성인문화강좌 '나의 시선'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강좌는 총 6차시로 11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강좌에서는 아크릴화 이론과 기법을 배우고 이를 적용해 작품을 그리는 시간을 가진다.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미술용품 재료비는 개인 부담으로 2만 원이다. 신청은 10월 30일 10시부터 선착순 15명까지 가수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0월 28일 중국 온령시 탁구협회단을 접견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스포츠 교류는 지역과 문화를 초월하여 하나로 이어주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이번 만남이 양 도시 체육 교류의 새로운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령시 대표단은 29일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는 서구 체육회(탁구협회)와의 친선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 도시는 우호 도시가 된 이후 18년 동안 공무원 상호파견, 청소년 교류 등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8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직원 CS 마인드 향상을 위한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본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담당 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서비스 마인드 함양과 민원 응대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이 감동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구는 행정서비스 품질개선 체계구축, 민원응대 서비스 품질 향상, 분야별 업무역량 강화 등 6개 분야별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청장은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