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마1동 적십자봉사회가 1년 동안 모은 기금을 활용해 김장 김치를 만들어 저소득층 50세대에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 서구가 '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주제로 한 부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명 강사들이 자녀와의 소통과 양육에 대한 강연을 펼쳤고, 참가자들은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 서구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부동산 계약 시 발생할 수 있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조기교육 차원에서 추진됐다.

대전 서구가 치매환자 실종 방지를 위해 스마트 태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10개의 고리형 스마트 태그를 배부하여 실시간 위치추적을 가능하게 하고, 실종 상황 발생 시 빠른 대응을 도모한다. 지원 대상자는 60세 이상의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로, 서구에 거주하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대전 서구와 유성구가 공동 신청한 '대전(서구·유성구) 특수영상콘텐츠특구'가 지정됐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양 구는 갑천 일원 132만㎡ 구역을 특수영상콘텐츠 분야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하고,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예산 1,767억 원을 들여 특수영상콘텐츠산업 고도화 지원, 인프라 구축, 자족성 확보, 도시브랜드 강화 등 4개 특화사업 11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에 따라 특허법 등 5개 규제특례 혜택도 받는다.

대전 서구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공인중개사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중개 서비스 품질 향상, 공인중개사의 직업윤리 강화 등이 다루어졌다.

대전 서구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공인중개사 대상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중개 서비스 품질 향상, 공인중개사의 직업윤리 강화 등이 다루어졌다.

대전 서구가 카카오톡을 통한 지방세 체납고지서 발송으로 징수율을 85% 증가시켰다. 이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수령이 어려운 납세자에 대한 징수 효과가 크게 증대되었으며, 소액 납부와 비용 절감에도 기여했다.

대전 서구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직업윤리 강화 등이 다루어졌다. 서철모 구청장은 공인중개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고 건전한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을 당부했다.

대전 서구가 카톡을 활용한 지방세 체납 고지서 발송으로 징수율을 85% 향상시켰다. 카톡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체납 내역 확인 및 즉시 납부가 가능해 납부율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인쇄 및 우편 발송 비용을 63% 절감하는 효과도 있었다.

대전 서구가 민관협력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서구는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1억 6,650만 원을 지원했고,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교육, 워크숍, 교육과정 개발 등을 통해 민관협력사업을 활성화했다. 서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6개의 특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 서구가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과 과학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서구 청소년 창의과학아카데미' 사업으로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교육·청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