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18일 오전 을지연습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 1,060여 명 전원이 참석해 100% 참석률을 기록했다. 이는 국가 위기 상황 대응체계 점검 및 공무원 책임 의식 강화에 기여했으며, 서구는 지속적인 훈련으로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주민 안전을 위한 행정서비스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 서구 관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에 보양식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대전 서구, '2025년 하계 공공기관 청년층 일자리 체험 사업' 참여 청년 간담회 개최. 청년 10명 참여, 직무 체험 소감 공유 및 청년정책 제안.

대전 서구, 제80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대전 서구, 한전MCS와 '환경교육 및 탄소중립 실천' 업무협약 체결. 지역 기반 환경교육 활성화 및 주민 참여 저탄소 생활 문화 확산 위해 협력.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생태환경 학습공동체 활성화, 전문 인력 지원,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 탄소중립 실현 인재 양성 등 추진.

대전 서구, 드림스타트 가정 양육자 대상 ‘감성(性) 부모 교육’ 실시… 자녀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 정보 제공 및 소통 방법 교육으로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 지원

대전 서구, 금융 취약계층 지원 위해 동 복지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신용회복위원회와 협력하여 채무자 구제제도 등 교육 진행. 복지 사각지대 해소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강화.

임실엔치즈, 대전 서구청 판촉 행사에서 700만원 매출 기록하며 전국 소비자 공략 강화. 숙성치즈와 무가당요구르트 중심으로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 반영, 높은 관심과 호응 얻어.

대전 서구, 금융 취약계층 지원 위해 신용회복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과다채무·생계 불안 등으로 어려움 겪는 주민 대상 맞춤형 지원 제공. 채무조정 서비스, 금융 취약계층 관리 역량 강화 교육 등 실시.

대전 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위해 전담 T/F팀 구성… 주민 편의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

대전 서구, 국립중앙과학관과 손잡고 8월부터 매주 토요일 도마실 어울림플랫폼에서 ‘창의 과학 교실’ 운영. AI 특화 프로그램으로 초급·중급 과정 세분화, 교육 취약계층 우선 참여 기회 제공. 대상은 서구 거주 초등 3~6학년, 8월 2일 첫 수업 시작.

대전 서구 정림동 도시재생 핵심시설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이 7월 9일 개관한다. 194억 원이 투입된 이 플랫폼은 다함께돌봄센터, 가족센터, 창업허브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로, 주민 주도의 '수밋들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는 2025년까지 추진되는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 성과로,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