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지원을 위해 2024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일반형 일자리 전일제 50명, 시간제 20명과 복지 일자리 120명 등 올해보다 5명 늘어난 총 190명이다. 일반형 일자리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실·과, 도서관, 직업재활시설 등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하며 근무하고, 복지 일자리 중 33명은 주 14시간(월 56시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 계도 및 홍보 등을 담당하게 되며, 87명은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갖춘 복지 일자리 사업수행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구는 지난 28일 장애인일자리사업(복지 일자리) 수행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역량있는 3개 기관(동구아름다운복지관,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 밀알복지관)을 지정 심사했으며, 2024년 사업수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접수 기간은 지난 11월 27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이며...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현장 소통 창구 ‘동네방네 스케치’ 운영을 통해 총 14건의 민원사항 중 4건을 해결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초 제기된 민원사항 5건 포함, 중기적 처리 기간을 요하는 민원사항을 제외하면, 즉각적인 처리모습을 보여 발 빠른 행정처리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동네방네 현장스케치’는 박희조 동구청장이 야심차게 추진한 현장 행정 시책사업으로, 틀에박힌 형식이나 절차없이 시급한 또는 교육·환경·문화·안전 분야별 주민들의 민원 현장을 박희조 동구청장이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사업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지난 3월 상소동 배수로 및 가로등 설치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장마철 집중호우 시 주민 안전을 위한 소정․성남 지하차도 배수펌프 등 관련 시설 점검, 여름철 관내 어린이공원 내 설치된 물놀이장 점검, 골목길 반사경 설치 등 즉각적인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폭염저감시설 위치조정...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12월 8일까지 빈대 집중점검 및 특별 방제 기간을 운영, 선제적 빈대 방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최근 국내·외 공공시설 등에서 빈대가 출현해 구민의 불안감이 높아지자, 빈대 발생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고자 적극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구체적 내용으로는 빈대 합동 대책본부 구성·운영, 보건소 빈대 발생 상담 창구 운영 및 빈대 긴급방역기동반 가동 ,소관시설 자율점검, 빈대 정보집 및 카드뉴스 배포 등이다. 특히, 빈대 합동 대책본부는 고현덕 동구 부구청장을 본부장으로, 방역총괄반, 언론대응반, 소관시설관리반 등 3개 반을 편성해 별도 상황 해제 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빈대는 흡혈 위생해충으로 사람에게 감염병을 옮기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주민들이 많이 걱정하며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상세히 공유하고, 빈대 방제와 확산 방지에 총력을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30건을 선정해 구민들에게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란 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의 정책 결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한 담당자와 관계자의 실명을 기록·관리하고, 그 추진 내용을 주민들에게 공표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달 2023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주요 구정 현안 사업, 5천만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연구·용역, 구민이 신청한 사업 등 30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선정사업으로는 귀가길 안심귀가 보안관, 산내동 다목적체육관 건립, 대전역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 민간투자 유치 적극 추진,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 동구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등이 있다. 박희조 대전시 동구청장은 “우리 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역점사업들을 구민이 알 수 있게 홈페이지에 공개함으로써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사업을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들기...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구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인구교육’을 26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 위기에 따른 인구문제 대응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증가함에 따라,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공직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강의는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승우 강사를 초빙해, 저출산‧고령화와 학령인구 감소, 수도권 인구집중으로 인한 인구문제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심도있게 다뤘다. 특히, 지방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각 지자체의 노력에 대해 공직자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교육 참석 직원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인구문제는 일자리, 문화, 교육, 생활환경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장기적인 대책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공직자들과 함께 동구를 활력 넘치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공원에 위치한 ‘2023년 대청호반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국화향 가득한 대청호반의 산책’을 주제로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병풍삼아 형형색색 만발한 이색적인 국화조형물 전시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3개의 전시관에서는 각각의 주제를 달리하는 분재작품과 국화조형물이 전시, 제1전시관은 고간작, 목부작, 석부작 등 국화 분재작품, 제2전시관은 대륜작, 대국, 입국 작품 등, 제3전시관은 잔잔한 음악과 함께 국화향에 취해 마음을 치유해 주는 국화 힐링관이 운영된다. 또한, 앞 광장에는 한빛탑, 식장산, 하트 모양 등 다양한 국화조형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포토존 공간을 조성하고. 천연염색 체험 및 국화차 시음 등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주말에 진행되는 숲속의 힐링음악회인 ‘시크릿가든 쁘띠 콘서트’는 클래식과 현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가오30호어린이공원(가오동 473번지)의 노후화된 시설을 교체하고, 경관조명 설치, 공간 재배치 등 전면적인 새 단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2005년에 조성된 가오30호어린이공원은 주택 및 상권 밀집 지역에 위치해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쉼터와 횡단로로 이용해 왔으나, 최근 공원 내 노후시설 개선 요구와 공원 인근 주택가의 야간 소음 불편 사항이 제기돼 해결이 필요한 곳이었다. 이에, 구는 전면 리모델링을 결정하고 시비 지원을 받아 총 사업비 4억 6천 6백만 원을 투입, 야간소음 발생 최소화를 위해 공원 내 휴게공간을 도로변으로 배치하고, 그네·시소·흔들 놀이기구 등 어린이 놀이시설과 체육시설 도입 및 경관조명 설치 등을 추진해 올해 12월 안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가오30호어린이공원을 새 단장해 주민 불편 사항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공원이 도심 속 힐링과 활력을 주는 환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되기를 기대한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박팽년 선생의 정신을 후세에 알리고 이를 통해 추모할 수 있도록 박팽년 선생 유허를 개방된 공간으로 조성하는 종합정비 사업을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박팽년 선생 유허가 시설 미개방에 따른 문화재 관람 제한과 담장 우수 유출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2020년 박팽년 선생 유허 종합 정비 계획을 수립해 2023년 1월 착공에 들어가 10월 공사를 마쳤다. 새 단장을 마친 박팽년 선생 유허는 주민들의 원활한 출입을 위해 서현문과 담장이 철거됐으며, 내부 산책로를 조성하고 벤치를 설치해 누구나 일상에서 찾아올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휴식 공간으로 거듭났다. 또, 유허의 대표적인 상징인 유허비를 보호하고 있는 보호각을 정비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로 하여금 역사적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1호인 박팽년 선생 유허를 전면적으로 정비해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ㆍ관리를 강화했다”며 “박팽년 선생의...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광견병 발생 방지를 위해 이달 16일부터 나흘간 각 동을 순회하며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16일 중앙동, 대동, 용운동을 시작으로, 17일 자양동, 가양2동, 가양1동, 성남동, 18일 용전동, 홍도동, 삼성동, 19일 산내동, 효동(장소: 효천경로당/신인동 포함), 판암1동(판암2동 포함), 대청동 순으로 총 4일간 광견병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별 일정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지정장소를 방문하면 되고, 해당 동 주민이 아니더라도 동구 거주자면 누구나 일정에 따른 지정장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예방접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접종이 2023년도 마지막 동별 순회 접종이니, 접종을 놓치지 않도록 일정을 잘 챙겨달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2023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연구 공모’에서 동구가 대전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자치단체 연구동아리 45개 팀 중 서면 평가를 거쳐 12개 팀을 선정하는 우수작에 동구 지방세 동아리 ‘신세계(新稅界)’가 제출한 ‘사업소분 주민세 제2차 납세의무 제도 연구’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동구 지방세 동아리는 최우수상을 목표로 오는 10월 26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열리는 발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갑재 동구 세입관리팀장은 “사업소분 주민세의 제2차 납세의무 제도는 합리적 근거와 법적 정당성이 결여된 채 국민의 재산권을 부당하게 침해하고 있어 연구과제로 선정하게 됐다”며 “관련 판례를 검토해 합리적이고 타당한 논리로 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우수작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지방세 부과‧징수 등 당면업무 처리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우수한 연구 성...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천사(10월 4일)에 천사(10시 4분)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2023년 천사의손길 감사 축제를 4일 개최했다. 천사의손길 감사 축제는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인 1계좌 1,000원 이상의 후원금 모금 등 천사의손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천사의손길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제는 천사의손길 후원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사의손길 활동 영상 상영, 천사의손길 유공자 표창, ‘기부의 꽃을 피우다’ 감사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오늘의 천사의손길이 있는 것”이라며 “동구 대표 복지 브랜드인 천사의손길이 앞으로도 구민이 신나는 동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 진흥원에서 주관한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대청호자연생태관을 스마트한 공간으로 새 단장 한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국비 7억 7천만 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 내년도 상반기까지 사업 추진을 완료할 예정이며, 대청호자연생태관 스마트화를 추진해 관람객 증대를 통한 대청호 일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대청호자연생태관은 2005년 개관한 이래 전시 콘텐츠 노후화 등으로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2층에 대청호 생태 관련 콘텐츠 리뉴얼 및 3층에 VR체험 등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체험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청호자연생태관은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등으로 주민들이 자주 찾는 관내 명소 중 한 곳으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개선이 되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