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보건소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연계한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이 체계는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모니터링하여 예방 활동에 활용하며,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드림종합병원과 협력한다. 보건소는 주민들에게 물 자주 마시기, 충분한 휴식, 시원한 환경 유지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강진군 대구면 상저마을 도자기연구소(노인일자리사업 공동체사업단)가 상반기 수익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체 제작 꽃화분 판매로 3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도자문화 홍보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 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동구청이 금호강 맨발산책로에 안전 조명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총 3억 8천만원을 투입해 LED 보안등 45본을 신설하고 노후 가로등 19본을 철거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대구 동구청이 여름 축제 '두두썸동'의 대표 프로그램인 전국 댄스 경연대회 'SUMMER MOVE IT'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39세 이하 개인 또는 단체(20명 이내)가 참여 가능하며, 6월 1일부터 26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 200만원 등 총 400만원 규모의 시상이 준비되어 있다.

대구 남구가 '2026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 가속화를 위한 법적 쟁점과 실무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황창욱 주무관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요건 완화와 상속 미이행 필지의 사전 대표 위임제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중구는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마차극장 인형극 '낭만유랑극단: 마차극장'을 개최한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리는 '매마토 문화공연'의 일환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즉흥 연기가 특징인 마리오네트 인형극을 무료로 선보인다.

대구 서구청이 야간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해 로고 라이트(고보조명) 정비 및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기존 48개소 중 5개소의 밝기와 각도를 조절하고, 상습 투기 지역 7개소에 신규 설치하여 야간 무단 투기 감소 효과를 높였다. 주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서구청은 청결한 서구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2026년 '제7회 동구 복지 클래스'를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회적 단절 및 고독사 예방'을 주제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구성되며, 복지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6월 8일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대구 동구청이 오는 11월까지 관내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차장법에 따른 정기조사로, 주차시설 현황, 이용 실태, 수급 분석 등을 통해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고 주차 정책 수립 및 안전 환경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마을기업 ㈜콩지팥지가 행정안전부 '2026년 우수 마을기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콩지팥지는 빈둥지 증후군을 겪는 중년 여성들의 힐링 떡공방으로 시작하여 경력단절여성, 여성가장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신제품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원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면 상저마을 도자기연구소(노인일자리사업 공동체사업단)가 상반기 수익사업 성과 공유 및 향후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체 제작 꽃화분 판매로 3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향후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도자문화 홍보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 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동구청은 율하지하차도에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태풍,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상황을 가정하여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한 초동대응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와 기관별 역할에 따른 대응 절차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