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보건소가 성내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성내1동 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건강 동네 심(心)터'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 리더 지정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 건강관리 체계 구축 및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특히 청년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성내1동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지정된 건강 리더는 6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 이상 활동하며 주민 대상 건강 홍보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안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평리공원에서 구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기념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구강세균 관찰, 바른 양치 체험, 구강 상담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건강증진사업 홍보를 통해 구민들의 구강건강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대구 서구가 내당1동 신축 아파트에 국공립어린이집 2곳(두류역자이어린이집, 두류스타힐스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총 185백만 원을 투입해 보육실을 늘리고 안전 기능을 강화했으며, 특히 두류역자이어린이집은 실내 놀이터, 두류스타힐스어린이집은 실내 수족관과 동물 장식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공간을 조성했다. 11월에는 비산7동에도 어린이집 개원을 앞두고 있어 지역 내 공보육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대구 동구청이 2026년 폭염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9월 30일까지 시행한다. 기상특보 체계 개편, 민감 대상별 맞춤형 안전관리, 무더위 쉼터 운영 강화, 피해 저감 대책 추진, 홍보 강화 등 5가지 방안을 포함하며, 폭염 중대경보 발령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다문화가족의 유대감 증진 및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글로벌 밥상, 우리가족 레시피' 행사를 개최했다. 10가정 30여 명이 참여해 각국의 요리를 만들고 레시피 북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구 중구가 경북대학교와 협력하여 제조 분야 예비 및 초기 창업자 10명을 대상으로 '제조 스케일업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제조 공정 및 대량 생산 방식 이해 증진과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제조 기반 역량 강화 강의, 우수 제조 기업 현장 견학, AI 기반 공정 혁신 시뮬레이션 체험 등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교육을 이수했으며, 전원 수료하는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중구는 앞으로도 청년 창업 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달성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대구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구강 보건 사업 '취약계층 구강건강 달성플러스+'를 통해 구강관리 역량 44.2% 개선 및 참여자 만족도 88%를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기념하여 6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무료 구강 보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군위군보건소가 주민 주도의 걷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9개 팀 45명이 참여하는 '2026년 군위군 걷기동아리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걷기 방법과 개인별 맞춤 보행 분석이 제공되었으며, 동아리는 앞으로 지역 내 걷기 캠페인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의성군과 대구 달구벌스포츠클럽이 탁구 라지볼 친선교류전을 개최하여 지역 간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이번 교류전은 생활 체육을 통한 지역 간 교류와 친목을 도모했으며, 참가자들은 건강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의성眞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중구가 6월 12일 우현하늘마당에서 '2026년 청년 팝업 클래스' 첫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 답하는 시대,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를 주제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과 미래 사회에 대한 질문의 중요성을 강연하고 청년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참여 신청은 6월 10일까지이며, 중구 거주 또는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을 우선 선정한다.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이 청년들의 자기표현 능력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중구 청년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지 진단, 스타일링 교육, 프로필 사진 촬영까지 연계하여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잇플'은 지난해 개소 이후 6,305명의 청년이 이용했으며, SNS 구독자 수 3배 증가 등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역 예술가와의 협업 전시 및 강연을 통해 지역과 청년을 잇는 문화 거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 '원데이 클래스', '원먼스 클래스', '인사이트 포럼', '청년상담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신기동 시설녹지 수경시설 정비공사를 완료하며 1억원을 투입해 4천100㎡ 규모의 녹지를 재단장했다. 노후화된 수경시설을 맥문동, 꽃무릇, 배롱나무 등을 식재한 화단으로 탈바꿈시켜 계절별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하고, 배수 및 흙 유실 방지 시설도 설치했다. 이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예산 절감과 함께 도심 속 녹지 공간을 제공하는 효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