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비산노인복지관을 준공하고 개관식을 개최했습니다. 총사업비 163억 원이 투입된 복지관은 북카페, 휴게 공간, 강의실, 프로그램실, 정보화 교육장, 강당, 체력 증진실, 탁구장, 식당 등을 갖추고 있으며, 서구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대구 중구가 '2026년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저출산 대응 세제 혜택 안내 강화 및 추징 사전 고지를 통한 납세자 권익 증진 방안을 발표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운대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규제개혁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규제 해소 노력,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자치법규 내 등록규제 정비 등 다각적인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위생 수준 향상과 이용객 만족도 증대를 위해 이·미용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이며, 노후 시설 및 설비 교체 비용의 50%를 업소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업소의 부담을 덜고 위생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구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접수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소득 하위 70% 구민이 대상이며, 1·2차로 나눠 신청받는다. 지원금은 전통시장, 동네마트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소멸된다. 중구는 원활한 지급을 위해 전담 TF를 운영하고 민원 대응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신규 외식업소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구로' 플랫폼 연계를 통해 낮은 수수료와 초기 마케팅을 지원하며, 영업 개시 2년 이내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30개소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남구 봉덕3동 한아름봉사단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곰팡이 제거, 방충망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대구 남구, 5월부터 '건강 더하기 지방빼기 프로젝트! 2026년 야간운동교실' 운영. 30~50대 직장인 및 주민 25명 대상, 주 3회 야간 근력/유산소 운동, 홈트레이닝, 영양 교육 및 상담 제공. 체성분 측정, 건강검진, 1:1 맞춤 상담으로 체계적인 비만 관리 지원. 4월 27일부터 신청 접수.

대구 서구청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우선 지급되며, 2차는 소득 기준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지급된다. 서구는 인구 감소 지역 우대 지원으로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되며,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대구 서구가 2026년 지방세 발전 포럼에서 '중고차 취득세 누락 차단' 연구 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구시 대표로 행정안전부 주관 포럼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은 세무 담당 공무원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세정 운영 발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대구 동구 불로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지역 특산 막걸리 '가무 어흥 막걸리'를 출시했다. 100% 대구 찹쌀과 사과를 활용하여 은은한 과실향과 산미, 단맛을 구현했으며, 불로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주민과 청년이 함께 개발에 참여했다. 불로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대구 동구 신암4동 새마을부녀회가 홀몸 어르신 60여 가구에 맞춤 반찬 6종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윤국조 회장은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동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으며, 엄대섭 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