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가 제15회 대구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번 수상으로 중구는 오는 9월 전국 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구 동구청이 어린이날을 맞아 민원실 방문 어린이 200명에게 DIY 교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들이 직접 도면을 조립하고 채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동구청은 민원실 환경 개선과 함께 주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금연 실천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우리 동네 금연 아지트 만들기' 챌린지를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걷기 목표 달성과 담배꽁초 줍기 또는 금연 구역 인증 사진 게시를 통해 금연을 지원하며, 매달 임무 완료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직장인과 단체를 위한 '이동 금연 클리닉'도 병행 운영한다.

대구 수성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백년문화대학' 개강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AI 활용, 공예 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대구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두류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하여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서부노인전문병원, 달서구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3km 걷기 코스와 함께 치매 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대구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대구동부경찰서와 협력하여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배회감지기 무상 보급, 지문 사전등록, 배회인식표 배부 등 실종 대응 서비스를 집중 안내하며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대구 동구청은 지역자율방재단과 행정복지센터 재난안전담당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양수기 작동법 및 주민대피지원단 임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와 취약계층 지원 등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대구 동구청이 동구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의 방문진료 사업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으로 동구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한의 방문진료 서비스가 제공되어 건강한 노후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대구 중구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무주택 청년 세대주(19~39세)를 대상으로 생애 1회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실비 지원하며, 중구 전입 1년 이내,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임대차 거래금액 1억 5천만 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 또는 미래세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구가 부산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7백만 원의 시상금을 받게 되었다. 해운대구는 숨은 세원 발굴, 납세 편의 확대, 세외수입 업무 관리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외국인 납세 지원, 상속인 안심 서비스 등 9건의 우수 사례와 10건의 지방세입 제도 개선 과제를 통해 적극행정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이번 수상으로 해운대구는 3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해운대구는 봄철 산불 예방 및 전기 안전 강화를 위해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천공원에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과 전기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해운대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해운대해수욕장을 9월 15일까지, 송정해수욕장을 8월 31일까지 연장 개장한다. 해파리 차단망 설치 및 현장 대응 강화로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이용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