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는 주민들의 걷기 실천 활성화를 위해 '오늘도 걷는DAY! 주민걷기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동아리 참여자들은 걷기 교육, 건강 측정 및 교정, 걷기 좋은 길 홍보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의 문고리' 자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역세권 오피스텔 1,8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기 상담 전화 안내 포스터와 홍보물이 담긴 '문고리 키트'를 배부하며 비대면 홍보를 강화했다. 9월에는 2차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 중구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의료 관광객에게 관광 및 체험 혜택을 제공하는 관광 쿠폰 사업을 3년째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더현대 대구, 스파크랜드 등 9개 업체가 참여하며,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60곳에서 쿠폰을 배부한다. 또한, 숙박업소 6곳과 제휴하여 10~1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청도군이 대구한의대학교와 협력하여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 의료 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는 침, 뜸, 부항, 한약 처방, 건강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고령층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다음 진료는 화양읍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구 동구청이 주민들이 직접 기록한 동구의 매력을 담은 영상 콘텐츠 발굴을 위해 '동구, 이렇게 즐겨봤어?'를 주제로 제4회 대구 동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아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500만 원의 상금과 동구청장상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동구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서구체육회 류준승 생활체육지도자가 대한체육회 주최 '2026 생활체육지도자 지도 영상·인권 복지 슬로건 공모전' 지도 영상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서구체육회 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입증하며 지역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댕이 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반려견들이 금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금연 메시지를 전달하고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서구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

대구 동구 신천1.2동 동신우방타운 부녀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단지 내 어르신 200여 명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참기름·젓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선물을 전달했다. 부녀회장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동구청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동서시장 일대에서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개인위생 수칙, 올바른 식품 보관·섭취 방법 등을 안내하고, 특히 손 씻기 실천과 음식물 보관 온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구 동구청이 저소득층 생계 안정을 위한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가자 18명을 모집한다. 사업은 7월 13일부터 11월 20일까지 폐현수막 재활용, 고분군 탐방길 조성 등 6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동구 주민 중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대구 서구청이 청년들의 취향 기반 만남과 교류를 위한 '나만의 찰떡 짝꿍 찾기 - 2026년 취향의 발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0명 모집에 140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칵테일 클래스, 어쿠스틱 공연, 로테이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서구청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한 만남과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실을 운영하고 모바일 건강 미션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