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청년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제1회 대구 동구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19~39세 대구 동구 거주 또는 생활권을 둔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12일까지 신청받는다. 최종 3팀에게 총 450만원의 상금과 함께 멘토링, 컨설팅, 창업 지원사업 연계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가 이천동 대봉배수지 물문화공원, 구구계단 일원에서 지역 자원 탐색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단원들은 지역 공간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신체 움직임과 창작 활동으로 연결하는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했으며, 활동 결과는 릴스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어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의미를 더했다.

대구 중구가 제우준 작가를 초청해 '대구로 대구를 그리다, 제반 작가의 대구 생존기'를 주제로 홍보 특강을 개최했다. 작가는 지역 콘텐츠 기획, SNS 소통 전략, 성장 경험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지역 홍보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제공했다.

대구 서구청이 재난 및 민방위 비상사태 대비를 위해 관내 민방위 비상 대피 시설 10개소에 비상용품함을 설치 완료하고 비상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이번 설치로 모든 대피 시설에 메가폰, 조명등, 응급처치 세트 등 필수 비상 물품이 비치되어 주민 안전과 실질적인 비상 대응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문경수, 윤종권, 엄재석 씨를 '2026년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문경수 씨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윤종권 씨와 엄재석 씨는 사회봉사 부문에서 각각 범죄 예방, 주민 보호, 봉사 활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은 오는 7월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서구지역자활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거 지원뿐만 아니라 자활 사업 및 취업 지원까지 연계하여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5월을 맞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토시 만들기' 체험 교육을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알리고 있다. 이번 교육은 야외 활동이 잦은 어르신들이 진드기 물림을 예방하는 방법을 직접 익히도록 돕는다.

대구 서구청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 참여형 AI 로봇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AI 센서 로봇을 직접 제작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동화 제작 활동을 통해 미래 핵심 역량을 키웠다.

대구 남구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약 9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 건강행태, 만성질환 이환 현황, 삶의 질, 의료 이용 경험 등 17개 영역 168개 문항을 조사하며, 조사 결과는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의 근거로 활용된다. 조사원은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방문하며, 개인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술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대구이월드에서 주말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문화 경험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장소를 선정했으며,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질서 및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구 남구보건소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진드기매개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SFTS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 활동 시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활동 후 샤워 및 세탁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남구보건소는 온라인 홍보와 리플릿 배부를 통해 예방수칙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대구 남구 대명4동 행정복지센터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중앙수술실 간호사 모임으로부터 보행보조차 8대를 후원받아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중앙수술실 간호사 모임은 2023년부터 매년 자발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