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군위군 개나리로타리클럽, 삼국유사면 화북1리 경로당에서 이·미용 봉사활동 펼쳐. 어르신들께 커트, 염색, 손톱 관리 등의 서비스 제공하며 소통의 시간 가져.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점심식사로 함께 뜻깊은 시간 보내.

대구광역시는 폭염 대책 기간을 앞당겨 운영하고, 폭염 민감대상을 4대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맞춤형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노숙인·쪽방생활인, 취약노인, 공사장 현장근로자, 노년층 농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무더위쉼터를 4대 유형으로 재분류하여 운영한다. 또한, 스마트그늘막, 쿨링포그, 바닥분수, 차열성 포장 등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온열질환자 발생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5월 27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모색한다. 포럼에는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기조발표, 우수사례 공유, 정책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역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통합적 돌봄체계 마련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물산업 시장개척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로드쇼를 운영, 79건 1,056만 불(약 150억 원) 상당의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한국환경공단, 한국물기술인증원 등과 함께 8개 물기업이 참여하여 현지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 기술설명회 등을 진행하고 3건의 MOU를 체결했다. 대구시는 현지 물 관련 기관과의 세미나, Air Selangor 방문 등을 통해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썼다.

대구광역시는 5월 26일, 오준혁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기록서비스부장을 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임용한다고 발표했다. 오준혁 신임 실장은 대구 출신으로, 제6회 지방고등고시 출신이며, 대구시와 행정안전부에서 자치행정과장, 혁신기획과장, 감염병재난대응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감염병재난대응과장으로서 범정부 대응체계를 지휘하며 위기관리 리더십을 입증했으며, 대구시 의료산업과장으로 재직하며 지역산업 현장행정 경험도 갖췄다. 한편, 황순조 전임 기획조정실장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차세대지방재정세입정보화추진단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대구시는 5월 29일부터 6월 16일까지 대구경북렌터카사업조합과 함께 관내 렌터카 업체 57곳을 대상으로 영업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국내 여행 증가에 따른 렌터카 이용객 불편을 예방하고자 차령 초과 차량 운행 등 불법행위 근절에 중점을 둔다. 점검 내용은 등록기준 준수, 운전 자격 확인, 차령 초과 여부, 대여계약서 작성 및 약관 준수 등이며, 위반 사항 적발 시에는 시정조치 또는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5월 28일부터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건립될 신청사 설계공모를 시작한다. 약 4,5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시청, 시의회, 시민 편의시설을 포함하며, '시민을 위한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청사'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국내외 건축사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26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아 9월 18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과 함께 주변 부지는 시민 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5월 27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모색한다. 포럼에는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기조발표, 우수사례 공유, 정책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역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통합적 돌봄체계 마련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물산업 시장개척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로드쇼를 운영, 79건 1,056만 불 상담 실적을 달성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스마트 수질 분석기 등 경쟁력 있는 기술을 보유한 8개 물기업이 참여, 현지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 및 기술설명회를 진행하고 3건의 MOU를 체결했다. 또한, 현지 물 관련 기관과의 세미나 및 Air Selangor 방문을 통해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썼다.

대구광역시는 5월 26일, 오준혁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기록서비스부장을 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임용한다. 오준혁 신임 실장은 대구 출신으로,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과 중앙 행정을 모두 경험한 전략적 행정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감염병재난대응과장으로 범정부 대응체계를 지휘하며 위기관리 리더십을 입증했으며, 대구시 의료산업과장 역임 경험을 통해 지역산업에 대한 이해도 깊다. 이번 인사는 권한대행 체제의 대구시정 안정과 정책 실행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임 황순조 기획조정실장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차세대지방재정세입정보화추진단장으로 이동한다.

국립대구과학관, 대구광역시교육청과 '골때리는 뇌과학' 전시 설명회 개최. 지역 교육 프로그램 연계 및 활용 방안 논의,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육성 위한 협력 강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녹조 발생에 대비하여 심층취수, 다중 조류차단막 설치, 고도정수처리 강화 등의 선제적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