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2025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5월 14일 달성습지에서 생태계교란 생물인 가시박, 환삼덩굴 제거 및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한다. 남구 환경감시단 등 민간단체 회원과 관계기관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가시박 제거 및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시박·환삼덩굴은 빠른 성장과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로, 이번 행사는 개화 이전 유묘를 제거해 덩굴 확산을 차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대구시는 가시박·환삼덩굴 제거 외에도 블루길·배스, 붉은귀거북 등 생태계교란 생물 수매사업도 추진해 생물다양성 유지에 힘쓰고 있다.

대구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조기 가동…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 온열질환자 발생 증가 추세 대비 시민 건강 보호 강화

대구광역시, 2년 연속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최우수' 선정! 식약처 평가에서 시·도 단위 최고점 획득, 동구·군위군도 '우수' 기관 선정.

대구광역시는 2028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1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대구형 유학생 유치·양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유치에서 정주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거버넌스 및 네트워크 구축, 시·대학 연계 유치 활동, 한국어 교육 및 지역 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취업·정주 지원 등 14개 세부과제를 시행한다. 하반기에는 ‘유학생 원스톱 지원센터’와 ‘거점 한국어센터’를 개소하여 정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시민 8,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전문 조사원이 가정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흡연, 음주,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 및 보건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 창업을 꿈꾸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5년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 참가팀을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과 함께하는 이 캠프는 전문가 멘토링, 창업 지원 프로그램, 경연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 팀에게는 시상 및 특허출원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대구시, 자율주행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 사업 선정…4년간 국비 99억 확보! 지역 기업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 지원

대구광역시, 보건복지부 '모자의료 진료협력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계명대 동산병원과 칠곡경북대병원 대표기관 선정. 2025년 5월부터 3년간 운영,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진료협력체계 구축. 분만취약지 해소 및 의료접근성 향상 기대.

대구시, 2027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총력…대한사격연맹과 협력 강화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5 대구관광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추진한다. 총 15개의 우수 관광사업체를 선정하여 상품 할인 지원, 맞춤형 컨설팅,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기획 및 방송 지원, 제품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대구시 소재 관광 관련 사업체로, 통신판매업 등록증을 소지했거나 5월 16일까지 등록 가능한 업체이다. 5월 8일부터 16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으며, 5월 12일에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대구광역시는 5월 8일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효행 유공자 6명을 표창하고, 어르신 400여 명과 함께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군위군의회 김영숙 부의장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브랜드 슬로건 관리 조례 제정을 촉구했다. 김 부의장은 브랜드 슬로건이 지역 생산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삼국유사 등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관리 체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