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 청라국민체육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우수 공공 체육시설 선정 공모'에서 체육관형 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효율적인 경영관리, 체계적인 시설 운영,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제공,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주민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중구는 중부경찰서, 안전보안관, 동인초등학교와 함께 동인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 홍보 및 호신용 안전 물품 배부를 통해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대구 중구가 '2025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중구보건소, 경북대학교병원 DMAT, 강북소방서 구급대원으로 구성된 대구 대표팀은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선보였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홍보 및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구·경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중구보건소는 '건강동네 심(心)터', '청춘 心쿵·건강우정 프로젝트' 등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만족도 97%, 혈압수치 인지율 20%p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 중구청은 공공디자인 확산과 조직 내 인식 개선을 위해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협력을 통한 공공디자인 가치'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디자인의 기본 개념, 도시 이미지 개선 효과, 국내외 우수 사례 공유 및 부서 간 협업 모델 논의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방문객의 기대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반영 방안도 모색했다. 중구청은 앞으로도 공공디자인 전문성 강화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공디자인 진흥계획(5개년) 및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우간다 보건부 관계자 일행에게 선진 감염병 관리 시스템을 소개하고 시설을 견학시키는 자리를 가졌다. 우간다는 중구보건소의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자국에 적용할 계획이며, 양국은 보건의료 체계 공유를 통해 국제 보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구 중구가 중국 베이징 국제의료관광 박람회에 참가하여 의료관광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뷰티, K-웰니스 분야의 강점을 부각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구 중구는 중국 바이어들로부터 '새롭고 매력적인 의료관광지'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의료 수준, 합리적인 진료비, 우수한 접근성을 강점으로 내세워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험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돕고, 시험 후 긴장과 피로에서 벗어나 심리적 여유를 되찾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에서는 정신건강 상담 전화 홍보, 센터 이용 안내, 간식 키트 제공 등이 이루어졌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2025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중구보건소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참여 기반 확대를 통해 참여자 만족도 97%, 혈압수치 인지율 20%P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구광역시 중구가 도심의 자연, 전통, 사람을 잇는 이야기 여행가 콘셉트의 공식 캐릭터 ‘아기백로 근대로’를 공개했다. 중구는 기본형 1종과 응용형 27종의 캐릭터를 개발했으며, 저작권 등록 후 홍보물, 축제, 굿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여 중구의 따뜻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중앙로역 지하상가에서 청년 스타트업의 판로 개척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프리마켓 '엉망진창 잡화점 시즌3'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 기업 16개 사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버스킹 공연과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대구 중구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남산3동에 주민커뮤니티센터 '남산정 마음이음공간'을 개소했다. 오래된 약수탕 부지를 활용해 조성된 이 공간은 마을직거래장터, 공유부엌, 마을건강센터, 공동육아공간 등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다. 특히 친환경 공공건축물로 지어졌으며,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자립형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