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감포생아구&해물과 협약을 맺고, '온(溫)마을 나눔 릴레이 사업'을 통해 매월 저소득층 10가구에 대구탕을 지원한다. 이는 '우리동네 착한 사장님의 맛있는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HIV 감염의 조기 발견 중요성과 예방 실천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무료 익명 검사 및 PrEP 사업 등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2025년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중구보건소는 청년 맞춤형 금연 환경 조성, 지역사회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전자담배 단속률 및 금연 클리닉 등록률을 크게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2025 걷기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년간의 걷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건강 생활 지속을 독려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걷기 사진 전시, 활동 내용 및 성과 발표, 우수 동아리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북성로 밤마실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구 중구가 산림청 주관 '2025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에서 경북여자고등학교 학교숲 조성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노후화된 녹지 공간을 학생 학습·휴식 및 주민 이용이 가능한 '도심 속 열린 녹지'로 재정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나도 아이도 행복한 세상, 세금을 직접 찾아드려요'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출산·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행정복지센터 출생신고와 취득세 감면 대상 확인을 연계하여 29가구에 1억 5천여만 원의 취득세를 환급하는 등 납세자 권익 증진에 기여했다.

대구 중구청과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가 '2025년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보호·선도 활동 참여자 격려 및 건전한 성장 지원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14대 청소년지도협의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되었다.

대구 중구가 옛 에코한방웰빙체험관을 리모델링하여 故 이인성 화백의 작품을 테마로 한 복합 문화공간 '예술체험공간 아루스'를 개관했다. 이곳은 전시, 휴식,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문화 발전과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 폐업 업소 방치 간판 무상 철거 사업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도시 미관 개선에 앞장서. 올해 35개 업소 52개 간판 철거, 주민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

대구 중구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2026년부터 2045년까지 20년간 적용될 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주민, 공무원,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마련되었으며, 연말까지 최종 확정 후 구정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가 지역 예술가와 소통하는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 토크콘서트를 29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가의 전시 감상과 창작 과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 신청은 센터 공식 SNS 또는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센터는 팝업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새로운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 중구, 인교동 오토바이골목과 대신동 미싱골목의 노후 간판 및 건물 입면을 정비하는 간판개선사업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각 골목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하여 침체된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만의 특색을 살린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내년 3월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