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김광석 다시 그리기길’의 관광객들이 야간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김광석길 콘서트홀 연접녹지 60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지난 8월1일부터 점등했다고 밝혔다. 김광석길 LED은하수 조명은 주민제안사업으로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김광석길 콘서트홀 연접 녹지공간에 기타줄을 의미하는 5줄 와이어와 김광석 노래 ‘일어나’ 음표를 상징하는 조명등으로 꾸며졌다. 점등시간은 일몰 후부터 밤 11시까지 연중 점등되며, 야간 포토존으로 김광석길을 빛내 줄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김광석 길 경관조명과 함께 방문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을 위한 볼거리 및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간접흡연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주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8월 1일부터 지붕없는(무개형) 버스정류소 및 택시승차대, 대구 수창공원 전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중구는 현재 동성로 금연거리, 쉘터형 버스정류소 및 택시승차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시설 경계로부터 10m이내, 학교절대정화구역, 남산어린이공원 등 총 159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운영해오고 있다. 버스정류소 중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았던 31개소와 수창공원이 추가지정 됨에 따라 중구 내 지정 금연구역은 191개소가 됐다.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의 금연구역 지정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쳐 11월 1일부터는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2만원이 부과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금연구역 확대 지정으로 금연문화 확산 및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코자 한다”며, “특히 간접흡연 피해 사전예방으로 유아·청소년 및 구민의 건강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보름째 이어지는 폭염경보로 더위에 지친 쪽방 생활인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구는 지난 7월3일 부터 8월 31일 까지 행복나눔의 집(중구 서성로 16길 53)의 지원으로 매주 목요일 41명 9개 팀으로 구성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쪽방 생활인을 방문하여 폭염 행동요령을 알려주고, 라면․얼음물 등 생필품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동 주민센터의 복지팀에서는 전화 또는 방문 확인을 통한 매일문안제를 실시하여 각종 사고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7월27일 오후 4시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청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동인동 쪽방 밀집지역인 동남아주택을 방문하여 대구백화점에서 지정 기탁받은 선풍기 200대 및 시원한 음료를 쪽방 생활인에게 전달한다. 규하 중구청장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며 “쪽방 생활인 등 어려운 환경으로 폭염을 이겨내야 하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수창공원에 조성된 ‘수창공원 물놀이장’을 8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창공원 물놀이장’은 올해 처음 개장하는 도심 속 물놀이장으로 종합놀이터, 워터바스켓, 워터슬라이드, 유아용 미끄럼틀 등 물놀이 기구가 설치돼 있고 특히 주변에 산책로, 그늘막,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폭염기간인 8월 15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월 31일까지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정기적인 시설정비 및 수질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 휴장한다. 시설 및 이용자 안전관리를 위해 매시간 10분 휴식시간을 두고, 안전요원을 채용해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도심 속 유일한 물놀이장인 만큼 중구 구민들은 물론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폭염 속 무더위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미용업소 14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6월15일부터 7월16일까지 미용기구의 비위생적 관리로 감염성질환(C형간염)이 우려되는 미용업소 등 공중위생관리법을 위반한 11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2017년도 위생서비스수준 평가결과 위생 관리가 취약한 백색등급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미용기구류 장기간 미소독 또는 소독 기구 미설치 9개소, 업소 상호 임의변경 1개소, 시설기준 위반 1개소를 적발하여 과태료 50만원, 시정명령, 영업소 폐쇄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중구청 위생과 관계자는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미용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미용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미용업소 등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평가는 2년마다 업소 시설․환경, 서비스 질...

대구 중구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8년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중구의 마을기업인 ‘레인메이커협동조합’(대표 이만수)이 대구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는 전국 우수마을기업의 성공요인을 공유하고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마을기업을 발굴․전파하여 지역공동체를 활성화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레인메이커협동조합’은 지역 청년 창작가들로 구성된 사진·영상·디자인을 통한 아트디렉팅을 실현하는 업체로 2014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그간 지역 홍보 영상 및 포스터 제작 등으로 청년일자리문제 해결 및 경력단절 여성·지역청년들의 창작활동 촉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성과를 높게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중구 마을기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마을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마을공동체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7월 12일부터 27일까지 정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된 '공예·주얼리산업의 콜라보 지원사업' 참가자를 집한다고 밝혔다. ‘공예·주얼리산업의 콜라보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자체 공모사업으로, 지역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여 쇠퇴해가는 도심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에게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대학에서 공예·디자인 분야 전공자나 전문기술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15명을 선발하여, 사업장 임대료, 창업공간 환경조성, 시제품 개발, 창업마케팅, 맞춤형 창업 컨설팅 등 2년간 총 25~30백만원을 지원한다. 중구 거주 만 39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중구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패션주얼리타운내 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에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로도 신청가능하다. 1차 적격심사와 2차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합격자가 결정되며 8월 초 구청...

대구광역시 중구는 지역의 패션주얼리산업과 연계하여 창업의 꿈을 가진 청년들을 중구로 유입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정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시작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국가재난 수준의 청년실업과 청년인구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의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 청년일자리사업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공모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번에 선정된 대구 중구의 '공예·주얼리 산업의 콜라보 지원사업' 은 지역의 공예, 예술 분야의 청년들과 전국 유일 주얼리특구인 교동 패션주얼리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도심 속에 청년창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쇠퇴하는 도심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업에 꿈을 가진 청년들에게 희망과 일자리 비젼을 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국비 9천4백만원과 지방비 등 총 1억9천2백만원 사업비로 7월 중 지역거주 청년 15명을 공개모집하여 창업임대료 지원,창업공간 환경조성,시제품 개발비 지원 등 1인당 연 1천5백만원 상당...

대구광역시 중구 류규하 신임 구청장은 7월1일 오전 10시 호우 및 태풍 관련하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여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류규하 구청장은 배수불량지 및 배수펌프장 가동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들이 미리 위험을 감지하여 피해예방을 할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긴밀한 연락체계 유지를 지시했다. 류 구청장은 7월2일에도 재난대책본부에서 태풍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태풍의 진로를 예의주시하며 재난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류규하 구청장은 “자연재해는 언제 일어날지 완벽한 예측이 불가한 바 미리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며, “국민에 봉사하는 공무원의 자세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중구청 강당에서 ‘2018 책 나누기, 행복 더하기’ 행사를 개최한다. ‘책 나누기, 행복 더하기’는 책의 소중함과 독서 습관을 정착시키고,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 기관, 단체, 독지가 등에게 기증받은 3,700여권의 도서를 1인당 3권까지 각 가정에서 가져온 책과 교환해 주는 ‘알뜰도서 교환전’과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회 입상자를 시상하고 관내 학교장 추천도서와 ‘2018 대구 올해의 책’ 선정도서도 함께 전시한다. 아울러 오후 2시 20분부터 90분간 5층 강당에서 저명한 인문학 강사 채사장 작가를 초청해 ‘세계와 자아의 관계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도 열린다. 이 밖에도 마술공연 ,영어스토리텔링 , 동화구연 및 북아트, 페...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지난 12일 5개 지자체 서울 중랑구, 성북구, 부산 동구, 경남 통영시와 서울 중랑구 중랑아트센터에서 ‘이중섭 발자취 프로그램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이중섭과 관련있는 지역이 모여 유·무형의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중구에는 이중섭이 6.25전쟁 때 원산에서 월남하여 머물렀던 경복여관, 재료가 없어 담뱃갑 은박지에 ‘소’ 그림을 그렸던 백록다방, 꽃자리다방 등에서 그의 흔적들을 찾을 수 있다. 협무협약을 맺은 5개 기관은 앞으로 △이중섭의 발자취 프로그램 개발 △학술, 인력, 정보 교환과 공유, △공동 프로젝트 추진, △(순회)전시와 학술대회 개최, △각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각 지자체가 뜻을 한데 모은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며 “지역의 문화인물을 활용하여 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청은...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순영)은 9일부터 공동주택 및 학교 25개소를 대상으로 ‘삼색(백색·녹색·갈색) 유리병 수거함’을 설치 대구․경북에서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유리병은 색상 구분 없이 혼합 배출되어 수거 및 선별 과정에서 다시 색상별 분리 작업을 해 재활용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중구는 이 점을 개선하기 위해 공동주택 22개소, 학교 3개소에 44개의 ‘삼색유리병 수거함’을 지원하여 유리병 재활용률과 선별 효율을 높이게 된다. 윤순영 중구청장은″유리병 색상별 분리 배출에 대한 주민 인식을 새롭게 해 자원을 절약하고, 매립되는 폐기물을 감량하여 자원순환 사회로 거듭나는 중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구는 시범 운영 후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을 경우 신청을 받아 하반기부터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폐지와의 혼합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종이팩 전용 수거함’도 공동주택에 설치하여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