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코로나19 시대 지역민의 비대면 대출‧반납 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고 출 퇴근길을 활용해 편리하게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접근성이 높은 2호선 청라언덕역사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지난 4월 대구시에서 실시한「2021년 스마트도서관 구축 지원 사업」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중구는 총사업비 6,850만원을 투입해 다양한 분야의 베스트셀러 230여 권을 비치했으며 12월 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를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장소제공 협조를 받아 2호선 청라언덕역 개찰구 쪽에 설치되었으며 지하철 운영시간(05:30 ~ 23:30)에 연중무휴로 이용가능하고 대구통합도서관 모바일회원증, 책이음회원증을 이용해 대출일 포함 15일간 1회 대출시 2권까지 빌릴 수 있다. 현재 중구에는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중앙로역 스마트도서관에 이어 두 번째 스마트도서관 개관이며 ...

대구시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자유기획 프로그램 공모선정사업의 1년간의 수행기록을 담은 문화 깊은 마당 찾기 프로젝트 '거(居)서 보자!' 아카이브 전시회를 개최한다. 문화 깊은 마당 찾기 프로젝트 '거(居)서 보자!'는 대구 중구의 생활 밀착형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지역 예술단체와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주민의 일상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미술 프로젝트‘기억의 발굴’, 음악댄스 이야기 콘서트‘절교는 싫어, 사교가 좋아’, 영화 프로젝트‘마을로 가는 영화관’, 인문학 프로젝트‘우리 동네 인문학’등 4가지 장르별로 올 한해 총 20회의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3일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향촌문화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12월 19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며, 문화가 있는 날 현장기록사진 70여점과 영상을 전시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문화 깊은 마당 찾기 프로젝트 '거(居)서 보자!' 프로그램을 통해 지...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와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은 '2021 북성로 활성화 포럼'을 지난 19일 패션주얼리전문타운에서 개최했다. 역사와 문화자원이 풍부한 중구 북성로를 ‘문화산업 중심지’로 선도하기 위한 ‘북성로 문화예술 플랫폼 및 도시재생 브랜드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발제를 맡은 송호상 마을문화연구소장 및 박창원 계명대학교 타불라 라사 칼리지(Tabula rasa college) 외래교수, 심후섭 대구문인협회장, 홍창기 영남대학교 디자인미술대학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김정훈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사회적경제지원팀장, 정훈교 시인보호구역 대표 등 포럼주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송호상 소장은 근대 북성로에 대해 제언하며 “북성로는 대구의 근대 역사 발전과 관련된 건축물이 모여 있는 등 문화자산이 풍부한 곳으로 구술, 사진 등 사실 고증을 통해 그 역사적 의미를 제대로 정립하고, 감영의 상징적 복원 및 과거 자리했던 주요 건축물에 대한 ...

대구 중구체육회(회장 이정순)는 중구청(구청장 류규하)과 함께 '2038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를 위해 지난 19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길거리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이정순 중구체육회장을 비롯한 종목단체 회원 및 중구체육회 직원들과 봉사단이 대회 유치 붐 조성을 위해 참여했다. 이정순 중구체육회장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이 대구와 광주에서 공동으로 꼭 유치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서명운동 참여는 온·오프라인 병행 중이며 대구시 또는 대구시 체육회 홈페이지(daegusports.or.kr)에 접속해 동의 여부와 함께 성명과 거주지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3월 13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역대 중구구민상 수상자들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역대 구민상 수상자들로부터 향후 중구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수렴을 통해, '소통과 참여, 희망의 새중구'건설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역대 구민상수상자 32명이 참석해 구정 주요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구민상은 지난 198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34회를 맞이하였으며, ▶지역사회·경제개발부문 ▶사회봉사부문 ▶경로효행부문 ▶문화·예술·관광부문 ▶교육·과학·체육부문 ▶기타부문 등 6개 분야에 대해 시상하고 있다.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모범 구민을 발굴해 매년 중구 구민의 날(5월1일)에 시상하는 구민상은 지역주민과 각급기관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현지실사와 구민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019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실시한 생활밀착형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월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총 23개소를 선정했으며, 중구청은 지난 2017년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에 이어,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도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지원 받는다. 중구 대봉로 210번지 일원에 들어설 ‘행복복지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1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7,960㎡ 연면적 7,580㎡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구)대봉도서관 자리에 신축될 예정이다.주요 시설로는 지하1층 수영장, 1층 장애인재활문화센터, 2층 드림스타트,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5층 노인복지관이 들어선다. 중구는 지방재정투융자 심사, 건축설계 등 행정절차를 서둘러 진행해 내년에는 행복복지 국민체육센터를 착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중구를 대표하는 우수경관인 3.1만세운동길, 청라언덕 등 20개소를 '2018년 대구 중구 베스트 경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베스트 경관에 대해서는 각 경관별 포토 포인트를 설정하고, 포토 포인트 표시 동판과 안내판을 설치했다. 중구는 도심의 중심구가 가진 역사, 문화, 예술적 자산들을 활용하여 대구근대골목,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남산100년 향수길 조성사업, 동인·삼덕 생태문화골목길 조성사업 등 다양한 문화, 관광 및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다양한 사업의 결과 새롭게 생성되고 가꾸어진 경관자원들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자원이 됐다. 이에 중구청에서는 도시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경관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보 관리하기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구를 대표하는 우수경관을 매년 20개소 발굴 선정하는 '중구 베스트경관 100선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베스트 경관을 배경으로 자유...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2월26일 지역 외식업 수준 향상과 다른 업소와의 차별화를 통해 중구 맛집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중구 대표 맛집으로 선정된 ‘맛樂업소’에 대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중구 ‘맛樂업소’란 맛을 즐긴다는 단어 그대로 중구의 문화와 오랜 전통을 이어온 맛집과 새로운 맛을 선보이는 맛집을 함께 즐긴다는 의미로, 2006년부터 12년간 2년에 한 번 맛락업소를 선정해왔다. 이 날 현판 수여받은 곳은 총 79개소로 시민, 전문가 등의 추천을 받아 조리부분과 환경부분의 세부평가 기준을 통과한 업소로 선정되었으며, 지정업소에 대해서는 지정서 교부, 현판 게시, 주방용품 지원, 시설개선 융자금 우선 추천, 책자 및 구 홈페이지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맛樂업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맛과 문화가 함께하는 중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맛樂업소를 지속적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중구청 5층 강당에서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님아 내 이름을 불러다오!'란 주제로 생활밀착형 양성평등 주민의식 확산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 평등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버스킹 축하공연, 여성학 박사 성지혜 특별강연, 80년대 자녀세대의 불평등 사례를 상황극으로 표현한 극단 고도의 특별공연으로 구성되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 모두가 힘을 모아 아직도 사회 곳곳에 남아 있는 성불평등을 없애고 양성이 평등하고 소통하는 중구를 만드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8월31일 오후 3시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앞에서 약령시거리(남성로) 활성화 기반조성사업의 준공을 기념한 준공식을 개최했다. ‘약령시거리(남성로) 활성화 기반조성사업’은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 및 현대백화점 입점에 따른 일반차량 집중과 관광버스 등 대형차량 통행으로 인해 파손된 약령시거리를 정비하여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걷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행했다. 남성로 전구간 폭 12m, 길이 600m, 공사비 19억원(특별교부세 7억, 특별교부금 12억)을 들여 도로포장 교체사업을 작년 10월 27일 착공하여 올해 7월 24일 완료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매년 약령시를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증가로 침체되어 있는 약령시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8월25일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THIS IS ME, 한여름밤의 호러"란 주제로 '2018년 제2회 중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어울림마당은 시민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중구청소년문화의집(명예관장 강영수) 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메이크업 한 호러 특수분장을 하고 랩, 댄스 공연을 펼쳤고, 참여 시민들에게 호러 특수분장을 해주는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청소년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결합된 축제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3일 오후 4시 30분 제19호 태풍 ‘솔릭’ 상륙에 대비해 재래시장 및 대형건축공사장 등 폭우 취약지를 찾아 태풍대비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태풍에 대비해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5개소, 저지대 펌프장 3개소 등을 사전점검하고, 하수도 불법덮개 제거 및 급경사지, 공사장 가림막, 현수막, 옥상조형물, 간판 등 점검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더불어 자율방재단원 및 맨홀덮개 제거반에 태풍 관련 대비 문자를 전송하고 예․경보방송설비 등을 통해 태풍 대비요령 등을 집중 홍보하며 주민들의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신천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및 동인동 저지대를 직접 방문하여 "강풍·호우 취약지 거주 주민 사전대피와 배수시설물 사전점검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