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4월 1일 서문시장 큰장삼거리 일원에서 ‘2023년 서문시장 100주년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이전 100주년을 맞는 서문시장을 기념하는 이 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위축된 서문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문시장을 애용하시는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대구서문시장연합회가 주최하고 대구 중구청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축제는 1일 오후 6시 서문시장 100주년 기념공연 큰장별곡 뮤지컬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개최된 후 서문시장 100주년 큰장가요제가 펼쳐진다. 예선 참가신청은 대구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3월 22일 ~ 29일까지 대구서문시장연합회(053-256-6341)로 전화신청 또는 이메일(khans792@hanmail.net)로 신청이 가능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올해는 특히 서문시장 100주년 행사를 기념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이번 축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몸맘 건강 캠페인' 을 실시했다. 미소친절 시민추진단 중구지회와 연계한 '몸맘 건강 캠페인'은 건강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밝고 긍정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겠다는 취지로,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은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수치 인지의 중요성을 홍보함으로써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음주 고글 체험을 통한 음주 폐해의 심각성을 홍보하고 금연, 영양, 치매 교육자료 등을 함께 배부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질병 부담이 크고 전체 사망 원인의 20%를 차지한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 캠페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심뇌혈관질환을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정보화 시대를 맞아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키오스크 활용' 과정을 신설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실, 카페, 식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 접할 수 있는 무인기기를 가상의 체험을 통해 낯선 환경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고 실생활에 활용하기 위한 사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3월에는 키오스크 활용, 스마트폰 기초,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 동영상 제작 & 편집 등 생활 속에서 활용도가 높은 과정들로 교육을 진행하며, 이후의 자세한 교육 일정은 '우리중구 소식지'또는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키오스크, 스마트폰 등 각종 디지털 기기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기초지식부터 실습형 교육까지 다양한 정보화 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주민 눈높이에 맞춘 디지털 교육을 지속하여 추진하겠다”고 했다.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청년의 활동기반을 강화하고 사회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구 중구 청년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중구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중구에서 활동 중인 4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 동아리로, 동아리 구성원이 청년 비율 60% 이상이어야 한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봉사활동, 자기개발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총 9개팀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전년도와 달리 사업의 연속성과 커뮤니티 동아리의 지속성에 주안점을 두고 작년 활동 팀 중 우수 2개 팀을 선정하여 90만 원, 그 외 팀은 60만 원으로 차등 지급 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재료비, 강사료, 장소 임차료 등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활동비로 사용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3월 7일까지이며, 중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각종 SNS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추가적인 사항은 중구청 홍보...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북성로 공구골목 및 대봉동 인근에 아파트 주택건설 사업과 연계하여 공영주차장 2개소 조성을 완료하고 2월 중 운영 할 예정이다. 중구는 도심 특성상 관광지 및 상점가 등을 이용하거나 업무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유동인구의 비율이 높고,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어 거주인구의 증가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주차 문제가 큰 화두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북성로 공구골목과 대봉2동 일원의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는 태평로3가 216-4번지(1,379.2㎡)부지에 주차대수 123면(철골자주식 3단4층)과, 대봉동 762번지(623㎡)부지에 주차대수 20면(자주식)을 조성하였으며, 2월 중 민간위탁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주차편의를 제공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처럼 주민들의 숙원인 주차공간 확보가 큰 재원의 소모와 부지 확보에 대한 부담 없이 이루어...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관내 음식점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편의증진 및 영업자 부담 경감을 위해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노후 화장실 개선, 좌식테이블 입식형 교체 등 시설개선비용의 70%(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오는 2월 8일부터 2월 28일까지 공모를 통한 신청·접수 및 현장 평가 후 연간매출액, 영업기간, 시설개선의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다만, 호프, 소주방 등 주점 형태의 음식점 및 프랜차이즈 업소와 최근 1년 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음식점 이용객들의 편의증진은 물론 노후 시설개선이 필요하나 경영난으로 시설개선이 어려웠던 영세 영업자에 실질적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외식산업 활성화에...

[caption id="attachment_252871" align="alignnone" width="771"] 대구 중구, '복지누리 반다비 체육센터' 설계용역 착수보고회[/caption]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복지누리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관계공무원, 건축사 대표 등 15명이 참석해 설계 공모 당선작에 대한 설명과 의견 제시, 지역 실정에 맞는 건축계획 수립에 관한 논의를 했다. 본 사업은 대봉동 111번지 일원(구. 대봉도서관)에 사업비 35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290㎡ 규모의 노인복지관, 수영장, 장애인재활문화센터 등 사회복지 분야별 이용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복합문화시설 조성하는 사업이다. 중구 복지누리 반다비 체육센터는 1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2024년 건립공사에 착수하고 2025년 말 완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월 10일 협의단체 회원, 상인회장, 구청 간부 등과 함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 행사’를 가졌다. ‘온누리상품권’은 현금으로 5%(지류)에서 10%(모바일,충전식카드형)를 할인해 구매할 수 있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대구 중구는 이번 구매 촉진 행사에서 1월 한 달간 온누리 상품권 구매 한도가 지류는 50만 원에서 70만 원, 모바일 및 충전식 카드형은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됐음을 집중 홍보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의 적극적인 구매와 사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지난 5일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대학생 행정인턴사업은 중구에 주소를 둔 만 29세 이하의 대학교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방학기간 동안 행정업무 체험 및 공직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참여 대학생의 경제적 자립심 제고와 사회적응력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2월 실시한 참여자 공개모집으로 우선선발 3명, 일반선발 9명 총 12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선발기준은 중구 장기 거주, 학년, 나이 등이다. 행정인턴 사업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3일까지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이며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인 9,620원을 지급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최종 선발된 12명에게 부서배치, 사업추진 일정, 근로계약서 작성 및 유의사항 등을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구청은 1월 중 대학생 행정인턴들과 함께 중구 관내의 다양한 공공기관을 견학하는 ‘중구 공공기관 탐방...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6일 종각네거리 일원에서 미소친절 대구포유운동시민추진단 중구 지회와 함께 중구의 미소친절 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미소친절 대구포유운동 시민추진단 중구 지회는 밝고 활기찬 중구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현수막과 피켓 등을 통해 홍보하고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소친절 홍보물품을 나눠주었다. 또한 종각네거리 및 국채보상공원 주변 쓰레기 줍기 등 청결한 거리 만들기를 위한 활동도 진행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미소친절 대구포유운동을 통해 중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생활 속 미소친절로 따뜻하고 활기찬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중구 미소친절 대구포유운동 캠페인은 매월 정기적인 캠페인 활동 및 각종 행사 및 자원봉사 등에 참여함으로써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24일 세계일보에서 주최한 ‘제7회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에서 사회갈등해소 부문 단체상을 수상했다.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사)세계일보 조사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에서 사회갈등해소 부문은 단체 3곳, 개인 3명이 수상했으며, 통일준비 부문은 단체 1곳, 개인 1명이 수상했다. 이 중 중구에서 수상한 사회갈등해소 부문은 계층 간 물질적·의식적 격차 해결을 위한 활동, 청년·노인 등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을 위한 활동, 지역주민의 요구와 공공정책 간 갈등의 극복과 사회통합을 위한 활동 등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중구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자원봉사 활성화 및 맞춤형 자활사업을 실시했고, 특히 중구자원봉사대학·대학원을 운영하여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차별화된 자원봉사 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조건부 수급자 등 저소득층 주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활 의지를 고취시키고 자활의 기반을 조...

대구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류규하 중구청장, 심영숙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장)는 지난 22일 오후 2시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2년 따뜻한 중구 만들기 온(溫)정 나눔’행사를 가졌다.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6년째 따뜻함을 이어가는 ‘2022 따뜻한 중구 만들기’ 행사는 관내 경로당에 난방유를, 저소득 연탄 사용 가정에 1만장(가구당 300장 정도) 연탄을 지원하며 지금까지 저소득가정 8,565여 세대에게 259만 장의 연탄을 전달했으며, 저소득 중·고등학생 2,288명에게 4억5천8백만 원 상당의 교복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이불 및 전기장판 330채를 저소득 주민에게 지원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아동․청소년 100여 명에게 방한물품을 포함한 온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와 경제침체로 어려운 여건임에도 10여 개 기관․단체 등에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후원과 온정나눔 봉사를 했다. 류규하...